제로베이스원표 '왕사남'?… 1600만 뷰 등극 예감 작성일 04-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콘 ‘왕과 사는 남자들’ 1화 공개<br>예능감·케미 빛난 신분 쟁탈전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GAThPKIr"> <p contents-hash="e9a2687dddf6831b5cfd288396d914a556b3edb2fca89c3c3499c783bd720cb0" dmcf-pid="3jHcylQ9D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색다른 콘셉트의 신분 쟁탈전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4eb51f822ab05423a8dc2334cc8a3d9ed54ec5c76c3f106636613cc7b89a7" dmcf-pid="0AXkWSx2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Edaily/20260418095236872yjtr.jpg" data-org-width="670" dmcf-mid="tjIdrkB3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Edaily/20260418095236872yj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b84c2eb9b3b3ca8b88512b5ab004152696557100756897f5e19618b7dd46b7" dmcf-pid="pcZEYvMVOE" dmcf-ptype="general">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지비티빙’(ZBTVing)의 새 에피소드 ‘왕과 사는 남자들’ 1화를 공개했다. 이번 회차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설정 속에서 멤버들이 각기 다른 신분으로 변신해 레이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7e5eb3194c33245a168dea0acb0b792dd6ce9063402d39a79c8c48f16bc3772c" dmcf-pid="Uk5DGTRfwk"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소리꾼, 김지웅은 꽃도령, 석매튜는 무사, 김태래는 의원, 박건욱은 왕세자로 분해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은 왕의 명을 받아 역모를 꾸민 대역죄인의 증거를 찾는 ‘상소문 찾기 레이스’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a1d8e018b29ae2b861c1605ac9419518eda8e2ac4e08904b9b34e63070794ad" dmcf-pid="uE1wHye4Ic" dmcf-ptype="general">첫 라운드부터 분위기는 빠르게 달아올랐다.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상소문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죄인을 지목하는 과정에서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졌다. 지목된 멤버는 관아로 끌려가 곤장을 맞는 등 각자의 신분에 맞는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4b174b2aceb65a6ba88dd1e9db95b1398d687c5df1d20c835b53d900a035e3a" dmcf-pid="7wFmZYJ6mA" dmcf-ptype="general">특히 석매튜는 가장 먼저 상소문을 확보한 뒤 곧바로 김태래를 지목하며 판을 흔들었다. 멤버들 사이의 견제와 추리가 이어지며 쫓고 쫓기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p> <p contents-hash="40c0d5fbea7207c7a99657f8a07d4e27678b8934929e2efdd2f71b73fd151bb9" dmcf-pid="zr3s5GiPEj"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상소문을 찾지 못했던 김지웅이 반전을 만들어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가장 많은 고발을 받아 노비로 전락할 멤버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f81db18200aeb990378d166714c7b6a1f1a59c6ec11455beed581eed0c0fe0f" dmcf-pid="qm0O1HnQEN" dmcf-ptype="general">한복 의상과 민속촌, 그리고 ‘제베국’이라는 설정 속에서 멤버들은 상황극과 애드리브를 자유롭게 오가며 한층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특유의 유쾌한 케미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02810607a4197e98de30995f5fea17d2bdab69a06447a090685dadd583817414" dmcf-pid="BspItXLxwa" dmcf-ptype="general">‘지비티빙’은 제로베이스원의 무대 밖 일상을 담아낸 자체 콘텐츠로,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들’ 2화는 오는 24일 오후 8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bOUCFZoMmg"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순자 칼 거절 “누굴 더 품기엔 어려워” 04-18 다음 라이즈, 데뷔 첫 OST 발표…아이유·변우석 주제곡 가창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