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29일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발매…8개월 만의 컴백 작성일 04-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L6ylQ9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e948205f57088137b81a363c5f408cdf30d38c282e66d30304a84ea699e6a" dmcf-pid="PJlkBuDg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앳에어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00549020kovw.jpg" data-org-width="1400" dmcf-mid="8iEitXLx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00549020ko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앳에어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f722d2516eac943b14a9e8b2e95d0c21067cb7b04d976856ba402a8c65fca" dmcf-pid="QiSEb7waG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유주(YUJU)가 약 8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5691669c24dc351c48ad6796458c94822bd68997c79bb80611b2985103a9a4d" dmcf-pid="xnvDKzrNZP" dmcf-ptype="general">유주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커밍순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6539b843372f5208635c2ee26c42cff6e0aec802b03f94dc4d94f5f17bbb9e" dmcf-pid="y5PqmEb0Z6"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유주의 모습 위로 투명한 실루엣이 겹치는 잔상 효과는 잊히지 않는 첫사랑을 형상화한 것처럼 느껴져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818caad64b3601712f1bfaa6be9b8ac38c60b04458725ef182c30be303e7ca60" dmcf-pid="W1QBsDKpt8" dmcf-ptype="general">유주는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미니 3집 '인 블룸'(In Bloom)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유주는 신곡 '첫사랑은 저주다' 역시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6ac61d1241592d9ddcacfac5c7809cb2171a3be6635e0fb6ed67a8240f819fc" dmcf-pid="YtxbOw9Ut4" dmcf-ptype="general">한편, 유주의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GFMKIr2u1f"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형 원한다” 범인의 충격 발언…추가 범행 계획까지 (용감한 형사들5) 04-18 다음 변우석 발굴한 홍석천, 개그계 보석 찾았다…"김준호 안경 벗으니 괜찮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