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입맞춤… 로맨스 불 붙었다 작성일 04-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청률 9%… 불금 동시간대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OqrkB3ID"> <p contents-hash="8e99eacafb1e23b80dc71e48d57e9e538a75749e97df18a27394485b17075f4c" dmcf-pid="5IIBmEb0m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달콤한 입맞춤으로 로맨스의 물꼬를 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8aa2df15bf9c4ea715bb73803493a471df959e7550b14478f5ae9856d8f02" dmcf-pid="1CCbsDKp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Edaily/20260418100334429mbii.jpg" data-org-width="670" dmcf-mid="XKKkqUEo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Edaily/20260418100334429mb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f656b2b293954ebf579de6f81840b0d37cac5571636791a68a02d611a91649" dmcf-pid="t66OfKIkrc" dmcf-ptype="general">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는 수도권 9.4%, 전국 9%, 2054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금요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지난주에 이어 금토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 상승세를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6f83ab0cd9af293b85843a8b577becfb5222843dbae2152fa2deccb4a43de9a4" dmcf-pid="FPPI49CEr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계약결혼을 계기로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캔들 이후 관계를 인정하듯 손을 잡고 입궁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 속에서도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이 혼인을 반대했지만, 두 사람은 계획대로 결혼을 진행하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f9e8fa5ee0f58b35e44afaf1c20ffd1ff0691c6449c25b910a46bab8878246e6" dmcf-pid="3QQC82hDsj"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연인인 척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설렘을 더했다. 한 침대 위에서 이어진 이불 싸움 장면은 궁인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234d0692c1a459d9e5ba92e7147d0820f7bf745f6f85160bf187d42b31beec" dmcf-pid="0xxh6VlwmN"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을 둘러싼 상황은 녹록지 않았다. 성희주는 연애설로 인해 악플과 달걀 세례에 시달렸고, 아버지 성현국(조승연 분)마저 냉담한 반응을 보이며 상처를 안겼다.</p> <p contents-hash="35aa2467551eb71028928d80f63fa12a81305cd8eb6ba5af84dbe688d27fd343" dmcf-pid="pMMlPfSrsa" dmcf-ptype="general">그런 성희주를 위로한 건 이안대군이었다. 그녀의 상태를 걱정해 곧바로 찾아온 그는 따뜻한 말로 마음을 어루만졌고, 외부의 시선을 피해 자신의 사저로 데려가 보호했다. 더 나아가 대비 윤이랑과 정면으로 맞서며 성희주를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e3b1c90765aaa20eb8d911b0eb0f6a3831e68cdf883efab44dd36b32b384207" dmcf-pid="URRSQ4vmIg" dmcf-ptype="general">성희주 역시 이안대군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밤늦게까지 공무에 시달리는 그를 위해 차와 영양제를 챙기며 세심한 배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346927e432daa9a2f2dcd5974e1e9029c591387c32725eb73a105ec5d01a230" dmcf-pid="ueevx8Tsro" dmcf-ptype="general">결국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볼을 어루만지다 조심스럽게 입을 맞췄고, 흩날리는 꽃잎과 어우러진 엔딩 장면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40fa236a32b018b1a3182fdb3ba00ea4b6b818f49d58a246262625b24c2eeb8" dmcf-pid="7ddTM6yOEL" dmcf-ptype="general">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는 18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zJJyRPWImn"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세' 채지안, 얼굴 가득 채운 미모 근황…여전히 '이민정 닮은꼴' 04-18 다음 '쇼 음악중심' 라인업 키스오브라이프→ 플레이브·앰퍼샌드원 출연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