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신화 이민우,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내 인생 가장 긴장” 작성일 04-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KEEj71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756f487117c5d64c81fc26ec92216e4940620a16dbaf5ac68efcd7f73c2eb" dmcf-pid="Zj9DDAzt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ilgansports/20260418102610786bbmx.jpg" data-org-width="800" dmcf-mid="HnOBBuDg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ilgansports/20260418102610786bbm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5a412f976f99c8404c57930df3217e2f55cc08e07b0918165ce5bf6f839a3f7" dmcf-pid="5A2wwcqFDF" dmcf-ptype="general">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살림남’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e91bb19dd1c1bdaf140f4fe89f00184274032f30ac8265986634583ce01cafa5" dmcf-pid="1cVrrkB3st"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해 8월 결혼 발표 이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48세 이민우가 마침내 화촉을 밝히는 감동적인 순간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ae7adb73b7087a84517d49a3a1dcb313bc0a06bef26475d806cede43a47e617" dmcf-pid="tyoXXWd8O1" dmcf-ptype="general">결혼식 전날, 이민우는 식순과 하객 명단을 정리하며 분주한 밤을 보낸다. 특히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해 첫째 딸과 함께 신화의 대표곡 ‘와일드 아이즈’ 합동 무대 연습에 매진하며 특별한 전야제를 보낸다. </p> <p contents-hash="ecb4cabddd689a518ac50c0adf6a9d27bf6bbb406f48cebaa1ef18c5ad1c821e" dmcf-pid="FWgZZYJ6D5" dmcf-ptype="general">드디어 다가온 결혼식 당일, 이민우는 “내 인생에서 역사적으로 남을 일이지 않나. 많은 무대에 섰지만 이번 무대는 어느 때보다 긴장되는 것 같다”라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현장은 연예대상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신화의 리더 에릭이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총출동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 것은 물론, 톱스타 송승헌과 국민 MC 강호동, 전현무 등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민우의 압도적인 황금 인맥을 입증한다. </p> <p contents-hash="16a8e8167c16064d18d057056503abb9ddcbc9ce659954fbd8e8a89969e61e16" dmcf-pid="3Ya55GiPIZ" dmcf-ptype="general">한편, 바쁜 신랑 이민우를 대신해 ‘살림남’ 공식 덤앤더머 지상렬과 박서진이 자발적으로 첫째 딸의 육아를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두 사람의 활약 덕분에 이민우의 결혼식이 순조롭게 진행되는가 싶었지만, 축사자로 나선 지상렬의 한마디에 예식장은 순식간에 어색한 분위기에 휩싸인다. </p> <p contents-hash="0f2548f13f80e433f24c37151a91868397e012886beb9349b4601ad7e2627599" dmcf-pid="0GN11HnQwX" dmcf-ptype="general">이어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박서진의 화려한 축하 무대.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급기야 이민우의 어머니까지 무대에 난입하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과연 지상렬이 던진 축사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 어머니를 무대 위로 이끈 박서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pHjttXLxOH"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욕이 부른 공구 논란…김지혜→황보라, 조용할 날 없는 연예인 공구[Oh!쎈 이슈] 04-18 다음 NCT 태용, 90년대 힙합 감성 입었다…신곡 ‘Rock Solid’ 화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