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합류한 '풍향고3' 오나..유재석 "다음엔 한복 챙겨야"[핑계고] 작성일 04-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81XWd8v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2X6tZYJ6v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823c9f306d8bf3b5720e282d87df7539f9f27d718d2bfcc3b70aa1201e028" dmcf-pid="VZPF5Gi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103934433bnus.jpg" data-org-width="604" dmcf-mid="KEbWvC6b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103934433bn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e6be1c9ccbc06e077ec6b1c34c6205038a07e50ed3a4c2d9964a6e90c96fa4" dmcf-pid="f5Q31HnQTo" dmcf-ptype="general"> '풍향고2'에 출연한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 배우 이성민이 향후 여행지를 논의했다. </div> <p contents-hash="82d3f7a1ff871e3e155234ce66e3e5ec640a8cb5d91495164d44a836df5e49f4" dmcf-pid="41x0tXLxCL"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풍향고2 후일담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ad10544a53f1a64c46ae83b07a3efa604bdf41431f6af5c4a58c42ffa9a7c85" dmcf-pid="8tMpFZoMyn"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풍향고'의 다음 여행지로 모나코를 추천했고, 이성민은 "길에서 F1 보면 재밌을 거 같다. 직항 없어도 1년 정도 열심히 일하고 그 정도는 갈 수 있지 않냐. F1 시즌에 숙소 예약 안 하고 가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9ba4ffd6ded1a3e5c77a673b0e643c465b1e6f74543deaff68b2a32b52bc90" dmcf-pid="6bNVKzrNTi"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여기에 (황) 정민이 형까지 같이 가면 웃기긴 하겠다"고 했고, 이성민은 "정민이는 모나코 갔었다. 2018년 영화 '공작'으로 칸 영화제 갔을 때 우리 가족들은 파리로 바로 넘어갔고, 정민이네 가족들은 모나코에 갔다가 며칠 있다 넘어왔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7a3640e234b261a21f3a862db1e7a7ec86097f3d4f701eae09fbfcf4ffc0ab" dmcf-pid="PKjf9qmjWJ"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만약에 정민이 형이 갈지 안 갈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모나코에 가게 되면 그 형 따라 계속 가야 할 거다"라며 흉내 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1c37edf98fcc63f54b4a0ae249111403b8b00554d9cfc71980f03d871abc4a3" dmcf-pid="Q9A42BsAS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확정은 아니지만, 모나코를 후보군에 올려보자"라며 호텔 비용을 알아보자는 지석진에게 "날씨 정도만 알고 가는 거다. 가서 부딪혀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803dc3ea1f5aa570399a985d1dc1033144ca2e004743579bd0e28a4f05b0f6b" dmcf-pid="x2c8VbOcSe"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풍향고3' 사전모임처럼 됐는데 그건 아니다"라고 했고, 이성민은 "농담 삼아 하는 이야기인데도 머릿속에서 '숙박을 어떻게 하지?'라고 걱정 중이다. 조건 반사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6bd1ba7ec8ae2cbffcb8dc9e01b6b0fb8fe9cc187f163af4a69cf2015b5f66" dmcf-pid="yOulIr2uWR" dmcf-ptype="general">또한 유재석과 양세찬은 여행지에서의 사진을 보며 "의상이 아쉽다"고 했고, "다음 여행에서는 '진 데이'나 '코튼 데이'를 만들자"며 드레스코드를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02bda4665323d226cac49bb05200841f792c6e0f86937986f89e9d77c39f03c7" dmcf-pid="WI7SCmV7WM" dmcf-ptype="general">이어 "양복은 무조건 챙기고, 한복을 가져가는 건 어떠냐. 해외에서 한식당 갈 때는 한복 입으면 좋을 것 같다. 한식당은 무조건 갈 거다. 다른 사람들이 안 하니까 하는 거다. 정민이 형이 합류하면 그 형도 한복 입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YCzvhsfzS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민, 10kg 감량 후 '수척' 확 달라진 근황..."먹고 살라니까" ('핑계고') 04-18 다음 ‘편스토랑’ 김강우, 양배추 미션 완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