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D-day…오정세 "모든 대사 너무 귀해" 생동감 있는 연기 예고 작성일 04-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x41HnQ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731bad5dea5ddf9ae68839f0cd2f5c52a2ab9f4750e9d4452c7add269bc27" dmcf-pid="1FM8tXLx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자무싸 오정세 / 사진=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105641166tdmu.jpg" data-org-width="600" dmcf-mid="Z6Le70cn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105641166td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자무싸 오정세 / 사진=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bea8690f5c01bfa9937f818fb2874dbbc2b347a3f81b0ef6bbad1440c69ac" dmcf-pid="t3R6FZoMS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매 작품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오정세가 신작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cc808998f31eb869107c523a78330ac56ea4649b4dab69e44c1d1c5c5aa72014" dmcf-pid="F0eP35gRWI"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첫 방송을 앞둔 JTBC 상반기 기대작 '모자무싸'(극본 박해영·연출 차영훈·제작 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에서 업계에서도 유명한 영화인 모임 '8인회'의 멤버이자, 무려 5편의 영화를 세상에 선보인 잘나가는 감독 박경세 역으로 분한다.</p> <p contents-hash="a9c144b0c4dc1a08ca202d58145b86490bb2d1643a1036ce3ce7177cd6a85eb9" dmcf-pid="3pdQ01aeyO" dmcf-ptype="general">'잘나가는 감독'. 그러나 오정세가 박경세란 캐릭터에 대해 '아직 덜 자란, 자라고 있는 어른'이라고 표현할 만큼, 성공한 듯 보이지만 그 자리에서 더 올라가려고 혹은 떨어지지 않으려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인물. 그런 그가 유독 혼자만 안 풀리는 20년째 감독 지망생 황동만(구교환)에게 지독한 자격지심을 지닌 채 유치찬란한 혐관을 이어간다는 점이 '모자무싸'의 특별한 재미포인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a5b783534ae48e5db55256a03a0ce64f040840c9d94f7e059d29e8a338f845df" dmcf-pid="0UJxptNdCs" dmcf-ptype="general">"'모자무싸'의 모든 대사가 너무 귀해서 100% 그대로 연기하고 싶었다"는 극찬을 전한 오정세. 이러한 작품의 말맛을 유려한 연기력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할 오정세의 모습에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59c011112581541db1e0c0546bf57ee25b88cad314d36bafc25cfb3990c26e5a" dmcf-pid="puiMUFjJvm"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과 재회함은 물론, 박해영 작가 특유의 통찰이 깃든 현실적인 대사들을 자신만의 연기로 쫄깃하게 담아낼 오정세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진다. 오늘(18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U5PVZYJ6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리케인과 식인 상어의 총공습, 장르적 쾌감에 집중한 '스래시' 04-18 다음 김재중, 절친 효민 남편 극찬 “실물·인성·성품 완벽” (편스토랑)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