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4년 만에 ‘와썹맨’으로 컴백...“인생의 스트레스 풀어줄 것” 작성일 04-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ykPfSrd1"> <p contents-hash="b07cc2ed108345f4cb62e86f4d51a1dd7b4c7fd90ff43ae2f3516cfbf1298766" dmcf-pid="yfx7vC6bd5" dmcf-ptype="general">웹 예능 ‘와썹맨’이 약 4년 만에 돌아온다.</p> <p contents-hash="cfc75090aea69ea3ad16aa4167e0bcf277ec4d760cbc1adde724efafa474fb66" dmcf-pid="W4MzThPKJZ"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약 4년이라는 오랜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박준형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eeb95ea4846bf69f1001bd71477eb46682a21d4a7d6644ddd750d378c636b8e" dmcf-pid="Y8RqylQ9i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와썹맨’ 박준형은 프로그램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보였다. 그는 “난 계속 와썹맨의 삶을 살고 있었다. 오리지널로 다시 가야지”라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a30e1a59f0374a60d41ccfbdc35d4ea0940804bc5cb16b77787e89ef488cf2" dmcf-pid="G1UTNL3G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약 4년이라는 오랜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박준형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ksports/20260418110005079yqfs.png" data-org-width="640" dmcf-mid="PvlNfKI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ksports/20260418110005079yqf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약 4년이라는 오랜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박준형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d3055a4ae22b6bf10083a5a58cc9491f9090f51bf399866aa487b1fb92098" dmcf-pid="Htuyjo0H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ksports/20260418110006445xiii.png" data-org-width="640" dmcf-mid="QAGwM6yO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ksports/20260418110006445xii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379ebd8e8c63343c9de49098e235c7536c58838fcaced9b48d0254f076e6da0" dmcf-pid="XF7WAgpXeY" dmcf-ptype="general"> 박준형은 최신 유행 아이템을 직접 사용해보며 특유의 가감 없는 평가를 내놓는 등 여전한 예능감을 과시했다. 특히 스트레스 해소용 소품을 체험하며 겪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 기대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b604ebbbccd88b207fddde3fdeab2c85ff6a2d92e0f026943a01e1205a516982" dmcf-pid="Z3zYcaUZMW"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이번 시즌 임하는 철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재미없는 것들을 다르게 보고 싶지 않나. 나는 그 시선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사람들의 하루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풀어줄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즐겁고, 그 사람들도 즐겁고. 그게 와썹맨”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95cd3762b07974e17a8bab0595cded57c400fb6925c1ad496fca26fda7aaa4" dmcf-pid="50qGkNu5Ly"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사옥에 걸린 자신의 컴백 현수막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그는 현수막 속 사진을 보고 “왜 저 사진을 썼어!”라며 화를 내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준형은 “여러분의 일상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돌아왔다”라고 선언하며 향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5cbc8f308bbda34a96d8a8c52cda2690a1e3b5365efe615afbf98f5505edf2b" dmcf-pid="1pBHEj71nT" dmcf-ptype="general">‘와썹맨’은 독창적인 편집 스타일과 박준형의 거침없는 소통 방식을 결합해 웹 예능의 한 획을 그은 콘텐츠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 Z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형식을 도입해 콘텐츠의 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c1e7e70f4d8980f1ff3e90ba2d3780c31b9fb2cfafbc0f3978ec26b65bc8bfa" dmcf-pid="tUbXDAztdv" dmcf-ptype="general">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와썹맨’의 에피소드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에서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f09d7e2a6e4d05935b515e1a3a80f184865f18fc411ea02308aae64f50a83932" dmcf-pid="FuKZwcqFiS"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3795rkB3d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열애설 6번' 이주연, 연애사 다 밝혔다 "그룹서 한명씩 날 좋아해"(전참시) 04-18 다음 NCT 태용, 앤더슨 팩과 협업한 신곡 'Rock Solid'로 호평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