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18일 일본 교세라돔 입성…'루시드 드림' 무대 최초 공개 작성일 04-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QwneZv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bfc966a5df0f1a033781f0c0c3ddd2aa8dad2a931ffdf11a2f6959d825058" dmcf-pid="8txrLd5T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12703190yvva.jpg" data-org-width="1400" dmcf-mid="fPovEj71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12703190yv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b83e9401ebd815da2f8b4ab2925f5d7067630363db2651ada1fefd0b42a1c" dmcf-pid="6FMmoJ1yt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이브가 18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첫발을 내디디며 '아이브 신드롬'을 재입증한다.</p> <p contents-hash="ffcdc29b7a968efde35c26149ee1a029629ae69a7202079fe40e6a9c32f39fe1" dmcf-pid="PKNWrkB3Yu" dmcf-ptype="general">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로 구성된 아이브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일환으로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도쿄돔 입성에 이은 두 번째 일본 돔 무대로, 아이브의 현지 영향력을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따라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0753ba7422edcb88283d9e955e06bf439c28ae6782a180f62d8e3742813889c" dmcf-pid="Q9jYmEb05U" dmcf-ptype="general">이번 교세라돔 공연은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지금의 아이브'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멤버 개개인의 보컬 역량과 개성을 극대화한 솔로 무대는 아이브라는 팀 안에 공존하는 여섯 가지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공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확장시킨다. </p> <p contents-hash="285d18bafd128a8cceac08bb0290015166b9337c12e37043d943fc1442f1f72e" dmcf-pid="x2AGsDKp1p" dmcf-ptype="general">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도 눈여겨볼 포인트다.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수록곡들과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 '뱅뱅'(BANG BANG) 등은 강렬한 에너지와 정교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서울 공연에서 입증된 완성도에 신보의 서사가 더해져 한층 높아진 밀도의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cb56a87f75057d829367448b77faebf88e2ba44575feacb2e1d30a89b71c33b" dmcf-pid="yOUe9qmjY0" dmcf-ptype="general">현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됐다. 아이브는 오는 5월 27일 발매를 앞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의 신곡 무대를 이번 교세라돔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앞서 선공개된 '패션'(Fashion)을 통해 다채로운 보컬 구성을 보여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만큼, 최초 공개될 퍼포먼스에 일본 열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56bed0e89ff572c605bf57750d83abbb550d1ec83828974df8d107bf2bcad69" dmcf-pid="WIud2BsA53" dmcf-ptype="general">2022년 일본 데뷔 이후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려온 아이브는 지난 도쿄돔 앙코르 공연에서 약 9만 5000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어지는 이번 교세라돔 공연과 오는 6월 24일 예정된 도쿄돔 공연까지, 아이브가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과 진화된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YC7JVbOcX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하차 나비효과! '나혼산', 의도치 않은 물갈이 후 호평 이유는?[이슈S] 04-18 다음 '데뷔 15년' 박경혜 "2년째 카페 알바, 셀프 인테리어 척척"…못하는 게 없네 [나혼산]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