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교세라돔 첫 입성… 日 돔투어 흥행 잇는다 작성일 04-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19일 이틀간 공연<br>日 신곡 무대 최초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Z6neZvmu"> <p contents-hash="dfd1c41f56f8022dbc2679e09a90e2b0e4c9d54def9345164bebab5493e41686" dmcf-pid="5D5PLd5Tm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교세라돔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d973441c1ee1001712e25fd2ba17dc4339a0c2e1e9815a69f85e558fc5bbb" dmcf-pid="1w1QoJ1y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Edaily/20260418112134154ujsz.jpg" data-org-width="670" dmcf-mid="X0nv1HnQ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Edaily/20260418112134154uj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570d7a26fe3f793802153c2b35573b095ea17e78ed0aedee5157567183ba88" dmcf-pid="trtxgitWr0" dmcf-ptype="general"> 아이브는 18~19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의 첫 교세라돔 입성이자, 도쿄돔에 이은 두 번째 일본 돔 공연으로 의미를 더한다. 확장된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연출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3147373fab2e28f34b31f9c1c0e08a2395ed1e187a3472310b598bb51c09e0bf" dmcf-pid="FmFManFYO3" dmcf-ptype="general">공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번 교세라돔 공연은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추가 좌석까지 오픈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6월 도쿄돔 공연까지 예정된 가운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67da964a3df51b40b63d548d1cb221fab0fc5af53c9e1986aad8024affe036e" dmcf-pid="3s3RNL3GmF"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에서는 아이브의 다채로운 색깔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투어의 포문을 열며 탄탄한 구성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강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멤버별 솔로 무대는 각자의 개성과 보컬을 극대화하며 팀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d1388011040afcc9f5fb9d9e8efc079919da027b1e48178e1e6f2a03d896252" dmcf-pid="0w1QoJ1yst"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곡들이 더해지며 음악적 스펙트럼도 한층 넓어진다. ‘블랙홀’(BLACKHOLE), ‘뱅뱅’(BANG BANG) 등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양한 수록곡과 솔로 무대가 어우러지며 공연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1f8dec868bfb59acbf94f39a1259199161446165923cc81f7c48e1bfb12e161" dmcf-pid="prtxgitWE1"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5월 27일 발매를 앞둔 해당 앨범의 신곡을 교세라돔에서 먼저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cdb3e76f969499e030100f3216daa6d1fcfaff05097d75de95033111b882a14" dmcf-pid="UmFManFYs5"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022년 일본 정식 데뷔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4년 도쿄돔 공연에서는 약 9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두 차례 일본 돔 공연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아이브가 이번 무대를 통해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us3RNL3GIZ"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 신곡 ‘Rock Solid’ 공개 04-18 다음 장도연, 문어 다리로 콩트 완성…‘구기동 프렌즈’ 웃음 담당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