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스튜디오·포켓돌스튜디오, 판타지 보이즈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항소한다 작성일 04-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FiDAzt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a3e3d811deefb7d3a980c5d1b056fa6362961dbbea83773ff3c13a4bff472" dmcf-pid="pE3nwcqF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판타지 보이즈.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khan/20260418115734169jlsm.png" data-org-width="647" dmcf-mid="32MStXLx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khan/20260418115734169jls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판타지 보이즈.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bbc8428959aef8e9b21eebbfcca025d2046eb6560a55faa6eee054792f16ac" dmcf-pid="UD0LrkB3FK"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가 판타지 보이즈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항소한다.</p> <p contents-hash="91f3fbe5e5117ce9cec2531af445bfea211549474b9428e06e694473453c427f" dmcf-pid="uwpomEb0ub"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는 18일 그룹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법률적 논리 비약”이라며 항소와 본안 소송의 대안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06f108f5ea4348e1c77868dbda889b7c56bb126786a5dbb24818bd7255979a2" dmcf-pid="7rUgsDKpFB"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는 이번 법원 결정에 대해 “연예 매니지먼트 현장의 실무와 계약 이행 노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일부 절차적 요건에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한 판단”이라고 유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d32a7f8396b4686d4e47de0a0ba70507f4ba1f6cc91fd1195d3fb195ba11bf3" dmcf-pid="zmuaOw9Uzq" dmcf-ptype="general">법원은 최근 결정문에서 소속사가 2025년 1, 2분기 정산서를 제공한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수입내역의 구체성 부족과 영수증 등 증빙 자료 미첨부를 신뢰 파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517ad755b2d9fe04252b1a6479548d0b9d6019f2517980ca628a84930a22eeb6" dmcf-pid="qwpomEb0pz"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정산 자료를 공유하고 이의 제기 절차를 보장했다”며 “정산 과정에서 부당한 편취나 고의적인 은폐는 없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c4244102154548409b96a1a35750727e715885cfb3c3e566c44a10aa92894a0" dmcf-pid="BrUgsDKp37"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이번 결정이 기정사실화될 경우, 사소한 행정적 미비점만을 빌미로 계약을 무력화하는 시도가 이어질 위험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본안 소송을 통해 가처분 심문 과정에서 미처 소명되지 못한 상세 비용 집행 내역과 정산 근거를 제출해 당사가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음을 명백히 입증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bmuaOw9U7u"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이게 '오운완'?…상의 탈의 근황에 '화보급 비주얼' [MD스타] 04-18 다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국학기공대회, 24∼25일 통영서 개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