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 vs 안우연 작성일 04-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hB6Vlw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a997fa00cf8409a18e886cf52296232c025127bee23416e3fd9d50aba94ec" dmcf-pid="BrlbPfSr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닥터신’ 정이찬 vs 안우연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114436315vdra.jpg" data-org-width="680" dmcf-mid="zFT2M6yO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114436315vd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닥터신’ 정이찬 vs 안우연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abae806dc6038918d936f53f296eb682203498a5d9dac3f2df761603e133e" dmcf-pid="bCWfeQYCn8" dmcf-ptype="general">TV CHOSUN ‘닥터신’ 정이찬과 안우연이 드디어 정면승부를 벌인다.</p> <p contents-hash="59bbec115967dba92d957f5072602d8a9bd606d4194b85582c1efcbaf46885c2" dmcf-pid="KhY4dxGhe4"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지난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로 청혼을 건네는가 하면 하용중(안우연 분)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숨겨왔던 애정을 고백하는 등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가 폭주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abb81c73cf46c88fbaca9d3031672dc26db0cd9a816b4decdc602004296797e" dmcf-pid="9lG8JMHlJf" dmcf-ptype="general">정이찬과 안우연이 오늘(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11회에서 공기마저 무겁게 가라앉은 ‘폭풍전야 살벌한 술자리’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702fe4124b3a729b4ac7ae8f37b87206f72a0f0fe1285415683a4950d6b40301" dmcf-pid="2SH6iRXSLV" dmcf-ptype="general">극 중 신주신과 하용중이 위스키 바에서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 신주신은 자신의 속내를 감춘 채 무심한 미소를 지으며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는 반면, 하용중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신주신에게 시선을 고정해 불안감을 드높인다. 특히 신주신은 하용중이 가족처럼 아끼는 금바라와, 하용중은 신주신과 파혼을 한 모모(김진주 뇌)와 얽혀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진심을 털어놓게 될지, 우정과 욕망, 질투와 의심이 뒤섞인 두 사람의 대면에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4d0b5e3280ae73cbfedc8108ff3dc33667ba87ea74b7565f87a6fe31003ace3" dmcf-pid="VvXPneZvL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안우연은 ‘살얼음판 취중 대담’ 장면에서 절친 사이이지만 사랑 때문에 생겨난 미세한 균열로 인해 격돌하는 두 남자의 심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be3a1a669bc1106d4d7bc20aae7535049e12307b3e8a2610e33de8a99ebd9ee0" dmcf-pid="fTZQLd5TR9"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신주신 특유의 차갑지만 팩트만을 내뱉는 무뚝뚝한 카리스마를 눈빛의 온도 차에 녹여내며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안우연은 신주신과 모모(김진주 뇌), 금바라까지 얽히고설킨 하용중의 당황스럽고 복잡한 감정선을 입체적 연기력으로 오롯이 그려내 극적 흥미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846535838e8bb1dd4f10f7c345467b4d114fadafb819090998294a8c3f3b7178" dmcf-pid="4y5xoJ1yL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절친 사이였던 신주신과 하용중의 관계성에 커다란 금이 생기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며 “정이찬과 안우연이 조용한 침묵과 날카로운 눈빛 맞춤으로 이 장면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냈다. 숨통을 조여오는 두 사람의 격돌 현장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254e7defe8d68fe67da713b14845a056be14f1a798fb8f8add0d5eaa710502" dmcf-pid="8W1MgitWRb" dmcf-ptype="general">한편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1회는 오늘(18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6YtRanFYJB"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류유산' 고백 서동주, 아픔 뒤 전한 담담한 근황…흰 셔츠에 청바지 입은 '분위기 여신' 04-18 다음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복귀 “난 계속 와썹맨의 삶을 살고 있었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