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2년 연속 中도시 섭렵...팬덤 확장 속 '글로벌 도약 본격화'[초점S] 작성일 04-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NY6Vlw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add15a17712c757207feafc29d5281cfdb27e454cd71c2f7f6703c8118868" dmcf-pid="pDjGPfSr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그룹 파우가 중국에서 각종 팬 이벤트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tvnews/20260418120708634syzs.jpg" data-org-width="600" dmcf-mid="3sE5RPWI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tvnews/20260418120708634sy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그룹 파우가 중국에서 각종 팬 이벤트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6eff9863c63620cb79702057c588e50227dd18630b7322b60fe1806d1bd9f7" dmcf-pid="UwAHQ4vmv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3월에 이어 4월까지 중국 주요 도시를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18657c3030c2f2d535bbc14496ec765865ace4a99fee83c8db7825adabd8e18c" dmcf-pid="urcXx8TsWw" dmcf-ptype="general">파우는 지난 3월 항저우 팬사인회와 난징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4월에는 광저우와 선전에서 각각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개최하며 중국 내 활동 반경을 넓혔다.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현지를 방문한 이들은 꾸준한 교류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cd5ce403d331521ff333418daf0afb30ffe9becfd6b850b5c334446cb5424123" dmcf-pid="74KaZYJ6y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에는 광저우와 상하이 등을 방문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온 파우는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기반으로 중국 내 입지를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다. 이 같은 행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c35686fa41b8a8c65017a7333a3a6c9a1711c95703827d4754b038b07bfa64a3" dmcf-pid="z89N5GiPSE" dmcf-ptype="general">특히 파우는 중국뿐 아니라 멤버 요치의 모국인 태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아시아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만큼, 이들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55da877d0ccffac0435c693d6273d0c33a8f33f9fceb0118ceab7bd89f5e4b31" dmcf-pid="q62j1HnQyk" dmcf-ptype="general">활동 면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네 차례 컴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올해 1월 말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매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d6fafd59e66a1e1b1e66f10d8a52ef0d6ddac9c2fa6b8b743828a11ad42532b3" dmcf-pid="BPVAtXLxhc" dmcf-ptype="general">현재는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데모 테이프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역량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직접 곡을 만들고 청음회를 진행하는 과정을 콘텐츠로 공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내실까지 동시에 다지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c5e3b0c1b6be359b521377bf2c294e9f23e5778b58a46664adaebad16228ce6f" dmcf-pid="bQfcFZoMhA" dmcf-ptype="general">무대 위 퍼포먼스는 물론 팬들과의 직접적인 교감 그리고 음악적 성장까지 고루 다져가고 있는 파우가 ‘성장형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이어질 이들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Kx4k35gR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한밤중 '계란 테러' 한 학생들 용서..'보살 인성' 화해 인증샷 04-18 다음 가트너 “데이터 주권과 생존성은 별개…위기 대 전략 재정비해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