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지혜, 애 낳고 ‘마음’ 앞섰던 공구 사과 “의견 무겁게 받아들여” 작성일 04-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gTqUEo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b4404cc95ac82ed6b5c9f5ac48b8e9542f0ac9a56a9a8ca9b15465d919a5e" dmcf-pid="x3ayBuDg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23036964ywvv.jpg" data-org-width="499" dmcf-mid="PmjYKzrN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23036964yw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ya3xwcqF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a359b46b9fb50507323e9b411450c2d7c5650cc7941f6b94219d8fd7ade452e" dmcf-pid="WN0MrkB3vc"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동구매(공구)를 진행했다가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7c3ea02fdc58d35bdfc0a6db2299c902efcde98427d1564e6fc7c215f670fdd" dmcf-pid="YjpRmEb0TA"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구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해 혼란을 드린 점은 제 부족함”이라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c41a1f1982ccb7da63e69061ac5ec3793b2029a5eb7019ce8a38bb76ec7375e" dmcf-pid="GAUesDKpTj" dmcf-ptype="general">김지혜가 공구한 건 유명 브랜드 수건 상품이었다. 접속 오류와 빠른 품절, 적은 수량, 늦은 대응 등 미숙한 대처로 구매자들의 불편 호소와 함께 항의 댓글이 쏟아진 것. 이에 김지혜는 “빠른 품절과 적은 수량 그리고 늦은 대처로 불편하신 마음들 모두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2bace511b08fe8d6a3713462bfddc403c35cf80bf1e5ae44ffe8de25410b288" dmcf-pid="HcudOw9USN" dmcf-ptype="general">동시에 김지혜는 “아기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받았던 선물이었고, 그때 느꼈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어떻게든 좋은 가격에 소개해 드리려고 공구 성사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제품 구매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주셨음에도 빠른 품절, 적은 수량, 늦은 대처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33d53f6d19026fcd0b65a76ef6f73cc9c853c3a60f623f90d863e3cb970e130" dmcf-pid="XN0MrkB3la"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이번 일을 통해 제가 전달드리는 방식과 기준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믿고 구매해주신 분들, 의견 주신 모든 분들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 꼼꼼히 체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a8f8dca7c9fa34ce4a9f9059625abe3e876857f3e6a8f6d277fd0684f0e5e4" dmcf-pid="ZjpRmEb0lg"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난임 극복 후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7120aff64c22111d4938e8c7d6dc4c544835c2311aa10ea5192bfee5af21c14d" dmcf-pid="5AUesDKpvo" dmcf-ptype="general">부부는 지난 2022년 한 예능에 출연해 수입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지혜는 "남편의 경제관념이 없다 보니 혼인신고나 아이에 대한 고민이 따라오지 않는 것 같다"고 고민을 밝혔다. 부부의 수입 차이는 99대1이라고.</p> <p contents-hash="20d7078f1f0712088a29e0e108062630ab8f891604ad5db5274e4589bf67d712" dmcf-pid="1cudOw9UyL" dmcf-ptype="general">오은영이 연 수입에 대해 묻자 최성욱은 "잘 벌 때는 4-5천만 원이지만 못 벌 때는 수익이 없을 땐 0원일 때도 있다"고 대답했고, 김지혜는 "매출액은 연간 수십 억"이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tk7JIr2uy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EziCmV7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사랑의 인사 2026’ 티저 영상 공개 04-18 다음 장근석 "죽기 전에 재단 사업 해보고파…돈 의미 있게 쓰고 싶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