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프레임' 승부수 던진 오버워치2, 닌텐도 스위치2서 '성능 논란' 종지부 찍나 작성일 04-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리자드, 닌텐도 스위치 2서 60FPS 지원<br>플랫폼 확장 전략 유지…성능 논란은 여전<br>이용자층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 높일 수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EPUFjJ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879745919879d0b6e93c9227ab52502e12b29cc0d58a6ef5104baae56567f" dmcf-pid="2LDQu3Ai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블리자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is/20260418130235271vmtx.jpg" data-org-width="720" dmcf-mid="bjzvAgpX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is/20260418130235271vm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블리자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5c4e162ed7b3dc378bd2b70c8ba9316c70b0e2d53697dfec5b69322c6b753c" dmcf-pid="Vowx70cnt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오버워치 2가 닌텐도 스위치 2에서 '60프레임'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양 한계로 PC판과 비교당했던 설움을 차세대 기기에서 씻어내겠다는 목표다. </p> <p contents-hash="17bfe0c8bb3533b0a87991a5a1c06f9c511ac1c07783de783a254cbe164d080a" dmcf-pid="fgrMzpkLZR" dmcf-ptype="general">비록 실제 성능 구현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블리자드가 닌텐도라는 험지를 고집하는 이유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512b07e91e5685a34e53af820965203ecb9d5c8c8db693e18796ec4687e0caf" dmcf-pid="4amRqUEo1M" dmcf-ptype="general">블리자드는 14일(현지 시간) 닌텐도 스위치 2에서 구동되는 '오버워치 2'를 출시했다. 블리자드는 휴대 모드와 독 모드에서 최대 60프레임을 지원하고 그래픽과 오디오 품질을 개선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e707eca350e79eee01f7f75480524e2df7e34d8f1ed49a3a9a71d70eda8197" dmcf-pid="8NseBuDgZx" dmcf-ptype="general">다만 실제 이용 환경에서는 성능이 완전하게 구현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30프레임 수준으로 동작하거나 프레임이 불안정하다는 체감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dff18298f6f3d5beb4780a9dedf1c67ff60fd262e641febf24aca8cc6a7862f" dmcf-pid="6jOdb7waHQ" dmcf-ptype="general">블리자드는 향후 패치를 통해 다른 콘솔처럼 부드러운 화면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h3 contents-hash="dc4cea94ac28783d0feb0818d03dc66b57acb5fdbf16e48391ae4b90ff12a164" dmcf-pid="PAIJKzrN5P" dmcf-ptype="h3">닌텐도 스위치 통해 이용자 확장·매출·IP수명 세 마리 토끼 잡는다</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0fba697c1aba5be45498882d51e15085dd13d424fec5fe31d318fdc67b53a" dmcf-pid="QcCi9qmj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is/20260418130235431imkj.jpg" data-org-width="720" dmcf-mid="KUwx70cn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is/20260418130235431im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닌텐도 스위치 2 대표 이미지. (사진=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9c2db28d26465e05a81928b713348e807643cba19c21f9a8055e4549124ebe" dmcf-pid="xkhn2BsAH8" dmcf-ptype="general"> <br> 앞서 블리자드는 닌텐도 스위치 1에서도 오버워치를 출시했지만, 기본 30프레임으로 구동되는 성능과 긴 로딩 시간으로 인해 PC 버전과 비교해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058f62c4ab319965a8f8cf096dea38fdcd1158f0c4a490baf88bf6fe68f25403" dmcf-pid="y745Ow9UX4" dmcf-ptype="general">조작 환경에서도 문제가 드러났다. 키보드·마우스 기반 플레이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컨트롤러(콘솔 전용 조작기)에서 조준 정확도와 반응 속도가 떨어진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p> <p contents-hash="cd173da5ca0e0c8797cb098d92fa8d25bf57e6948396e828c299c014ac8af0ab" dmcf-pid="WgrMzpkLHf" dmcf-ptype="general">PC 대비 이용자 수가 적어 매칭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해외 서버와 혼합 매칭되면서 지연 시간이 높아지는 경우도 빈번했다.</p> <p contents-hash="a44c7484b81d3c5c4858f31564672400904f41169ce4f8543392a5d0e26adb23" dmcf-pid="YamRqUEo5V" dmcf-ptype="general">이 같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가 닌텐도 플랫폼을 유지하는 이유는 PC 버전으로 한정했을 때보다 이용자층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e93e57513ef2b85c667b87f08660db9caa9ca12a1353135f340d868e5312bcd" dmcf-pid="GNseBuDgX2" dmcf-ptype="general">닌텐도 스위치는 콘솔과 휴대용을 아우르는 기기로, PC·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와는 다른 이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버워치는 기존 FPS 이용자뿐 아니라 캐주얼·라이트 이용자까지 접점을 넓힐 수 있다.</p> <p contents-hash="4b82f7db3a5e90e0055e420a7540b84203f1bcc34ba4c956639fc3eefb0483c4" dmcf-pid="HjOdb7waH9" dmcf-ptype="general">수익 구조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버워치는 스킨과 배틀패스 등 반복 결제가 발생하는 라이브 서비스형 게임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접속이 가능해지면 이용 빈도와 결제 기회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매출 확대로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bd095e72de4affbf0327cf0853fde3190aa0cee18b394931d8745b5135b1d2c6" dmcf-pid="XAIJKzrNXK" dmcf-ptype="general">지식재산권(IP) 확장 전략에서도 닌텐도 스위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가족·캐주얼 이용자 비중이 높은 플랫폼 특성상 다양한 나이대에 노출돼 오버워치 브랜드 인지도와 IP 영향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bd0f499ecf4828c1f30aad4e395d49181fadfee592f7eb530bde4995c98d91" dmcf-pid="ZcCi9qmjXb" dmcf-ptype="general">스위치판 오버워치는 PC를 대체하는 플랫폼이라기보다 보조적 접속 환경에 가깝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이동 시간에 가볍게 플레이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며 보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41a778e460e638bef56af2a87d587e6067f072c5f3f6ec25a68389215a4e493" dmcf-pid="5khn2BsAHB"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장 큰 피해는 아이들"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영상에 공감 04-18 다음 AI 합성사진이 흔든 골든타임…밈이 된 가짜 이미지의 위험성 [D:이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