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영화감독 N수생 구교환, 진땀나는 면접 현장 작성일 04-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f83hPK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aea572cf936fd088474476a67466e37dbeccdc8308b4824519445963f518d" dmcf-pid="XM460lQ9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33337584yxyr.jpg" data-org-width="650" dmcf-mid="YHcEM7wa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33337584yx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85514244ae37409ef449845fdf771dfcd2733fb77ed1ede71bb220c0ddb6e8" dmcf-pid="ZR8PpSx2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33337772gumv.jpg" data-org-width="650" dmcf-mid="GqSTAPWI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33337772gu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5e6QUvMV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924f935cd94e7b837de798fe178302c0754234d24d67960a86cd704eed0780f" dmcf-pid="1dPxuTRfSp" dmcf-ptype="general">구교환의 면접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4d0a950b1c988993f3cd0880a5cd9d681788db30bb69f5354d56f57b69062c7" dmcf-pid="tJQM7ye4T0" dmcf-ptype="general">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뒤처졌다는 열등감과 질투에 시달리던 인물이 자신만의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p> <p contents-hash="aff37acdc790e96d21f3eb1f6f6dda9b5ca133c3593b45655c9a10fbcc1aa0b0" dmcf-pid="FixRzWd8y3"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N수생’ 황동만(구교환 분)의 긴장감 넘치는 면접 현장이 선공개됐다. 20년 동안 이어진 도전 끝에 그의 인생에도 ‘초록불’이 켜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677e6df6e488147527c90eb925014f9002253c5441141c3fd2b53578ad34ab6" dmcf-pid="3oeJbHnQhF" dmcf-ptype="general">면접 장면은 황동만의 절박한 내면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장면이다.</p> <p contents-hash="bc32c441e921fe9c6122e1c290c379b5ec5960b37862d35dcc57c5c3aedb44e2" dmcf-pid="0gdiKXLxht" dmcf-ptype="general">면접을 앞둔 황동만은 대기실에서 끊임없이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오랜 시간 버텨온 만큼 이번 기회에 대한 절실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면접장에서는 온몸으로 간절함을 표현하며, 집필 중인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쓴다.</p> <p contents-hash="502ea174122d9314de303e92d30ebe8b55e91f5781c18c40c789bb79ff2ad356" dmcf-pid="paJn9ZoMh1" dmcf-ptype="general">20년 동안 데뷔를 꿈꾸며 버텨왔지만, 주변 친구들과 달리 성과를 이루지 못한 현실 속에서 그는 타인의 성공과 실패에 흔들리는 삶을 살아왔다. 과연 이번 면접이 그의 인생을 바꿀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930af2c606bc99f7bd070023bec1bb4fe6f8263b31e6e365e0b5845f9832d78" dmcf-pid="UNiL25gRh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구교환은 유치함과 처절함 사이를 오가는 황동만을 가장 인간적으로 표현하는 배우”라며 “1회 면접 장면은 그의 현실과 간절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준비해온 시나리오가 데뷔의 ‘초록불’을 밝힐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ujnoV1ae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ALgftNd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무속인에게 한소리 들었다 “나대지 말라”(‘구기동 프렌즈’) 04-18 다음 문희경, 천방지축 부잣집 사모님 연기도 찰떡이네(‘기쁜우리좋은날’)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