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웹예능 시조새 귀환…'와썹맨'의 선언 "재미없는 세상을 다르게" 작성일 04-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PbRzrN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2bfd1a3eb306a77633bbbb09b297bdd1d09fdc4626e4d20d4a3ed8f7af80c" dmcf-pid="73QKeqmj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GOD 멤버 벅준형이 '와썹맨'으로 복귀했다. / 스튜디오 룰루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134308396qgmd.jpg" data-org-width="640" dmcf-mid="psAJDRXS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134308396qg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GOD 멤버 벅준형이 '와썹맨'으로 복귀했다. / 스튜디오 룰루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9e59582455a3ab4fb882c394422c7a7e0d7af14877185d03006494844b5f21" dmcf-pid="z0x9dBsAO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4년만 '와썹맨'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3767150e37d5a480fe0e5e83589f654e22798868e8254ca3b7ece6a2a5edb635" dmcf-pid="qpM2JbOcEK"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와썹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컴백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약 4년 만의 귀환으로 오랫동안 '와썹맨'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649d61cdb3ffc40a851140c070bff6b51774e52bf7141e9e26b5b3e151979342" dmcf-pid="BURViKIksb" dmcf-ptype="general">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와썹맨'에 임하는 박준형의 진심 어린 각오를 엿볼 수 있었다. 박준형은 "난 계속 와썹맨의 삶을 살고 있었다. 오리지널로 다시 가야지"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5038131b1f95e4d606a37f3f56f63d711294debd592db46c94aeadc371d658a" dmcf-pid="buefn9CEsB" dmcf-ptype="general">이어 맛보기로 트렌드한 최신 아이템을 직접 체험한 박준형은 여전히 직설적이고 화끈한 리뷰를 쏟아내며 예능감 예열에 나섰다. 스트레스 해소용 키캡키링을 누르며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등, '와썹맨표' 날 것의 매력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df09e914cecdba2454c72cecae1ff2ec0560eadcee052fbfaa86ac2be3763026" dmcf-pid="K7d4L2hDIq"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재미없는 것들을 다르게 보고 싶지 않나. 나는 그 시선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며 "내가 사람들의 하루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풀어줄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즐겁고, 그 사람들도 즐겁고. 그게 와썹맨"이라며 프로그램의 본질을 다시금 짚었다.</p> <p contents-hash="3a09e4d1a8f04f8f8225b312a408cfa0d91ccce2e014fd293738ec9d7b909bc8" dmcf-pid="9zJ8oVlwmz" dmcf-ptype="general">이후 박준형은 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옥(HLL중앙)에 걸린 '와썹맨' 컴백 대형 현수막을 1열에서 관람했다. 감회에 젖은 것도 잠시, 박준형은 "왜 저 사진을 썼어!"라고 극대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준형은 "여러분의 일상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돌아왔다"라며 본격 활약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ebf57ca901f562028a7d04c68e89e290e324ec090b7f8d2d73da0af70ba29" dmcf-pid="2pM2JbOc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GOD 멤버 벅준형이 '와썹맨'으로 복귀했다. / 스튜디오 룰루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134309663fawx.jpg" data-org-width="640" dmcf-mid="UHmNCo0H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mydaily/20260418134309663fa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GOD 멤버 벅준형이 '와썹맨'으로 복귀했다. / 스튜디오 룰루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c535dffa5fcbb0adea92ae96376a7bd8349d9d013bae2985c08ba24eae882b" dmcf-pid="VURViKIkru" dmcf-ptype="general">'와썹맨'은 스튜디오 룰루랄라를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로, 매 회차 높은 조회수와 화제성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준형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과 빠른 호흡의 편집, 트렌디한 자막이 어우러져 웹 예능계 하나의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92c2695ef6eb6f2d2e14a1e4cdd7f04153ca3f33bd6b3440bd46c71887931d7" dmcf-pid="fuefn9CEsU"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룰루랄라 제작진은 새롭게 돌아오는 '와썹맨'에 대해 젠지(Gen Z)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포맷과 소재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전할 것을 예고했다. '와썹맨식 연출'의 정점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으로, 다시 한번 유튜브 웹 예능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118f85ae99cf526a8f44aa5ccf996b4d4f19a50847f84ffad4b8d2a2fea7111f" dmcf-pid="47d4L2hDOp" dmcf-ptype="general">한층 강력해진 '와썹맨'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억 아파트 매입' 아옳이, 나이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인형 같은 미모로 뽐낸 '영앤리치' 일상 04-18 다음 “작업실 몇 평이냐” 임성한, 선 넘은 질문에도 차분한 대응...‘80분의 품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