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늘 첫 방송 작성일 04-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p1vj71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5ada1fae9da0df66e227a62094e1fb5c2d4d7ba433423ff5c9d590029e242" dmcf-pid="WPUtTAzt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133934903ehem.jpg" data-org-width="680" dmcf-mid="x1nR25gR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133934903eh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b050424cdc4d14f05e9d981140021506a388b7c0aabadec9bb66d224a15c17" dmcf-pid="YQuFycqFMX" dmcf-ptype="general"> <br>2026년 상반기 최상위 기대작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늘(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a6d5728b31dd9aa7a2ee363f5b5080997fbfb6969dac53911f773ecf182bea5" dmcf-pid="Gx73WkB3dH"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제작진이 영화감독 N수생 구교환의 진땀나는 면접 현장을 미리 공개했다. 과연 적신호만 가득했던 지난 20년을 뒤로 하고, 그의 인생에도 초록불이 켜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a5f61493e6cbf9be1f38298fa07a7c55eaf5777d905a3adfcaa7992833c7555" dmcf-pid="H95YOnFYdG"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3446c764be1735e6eef082265e5dbac6b56a41556ccb252a68da8cfe6cb8781b" dmcf-pid="X21GIL3GdY" dmcf-ptype="general">1회 방송을 앞두고,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N수생’ 황동만(구교환)의 영화진흥협회 면접이 사전 공개된 이유는 유치 찬란한 장광설 안에 숨겨진 절박한 심경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3140be2a59b6083d2c3a4420de570fb7c5de68011ed04681c40b9e761763bc2" dmcf-pid="ZVtHCo0HRW" dmcf-ptype="general">면접을 앞두고 사정없이 긴장한 황동만. 대기실에서 쉴 새 없이 흐르는 땀을 닦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긴 세월을 버텨온 그에게도 이번 기회가 얼마나 절실한지, 젖은 머리카락과 초조한 눈빛이 그러한 심경을 대변한다.</p> <p contents-hash="052d7133ddb56e88d1240755ac99f5b6f4005e90c5546d1290058e23a023392a" dmcf-pid="5fFXhgpXiy"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진에서 황동만은 면접관들 앞에서 온몸으로 절박함을 뿜어내고 있다. 그는 현재 집필 중인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p> <p contents-hash="ad572307ec4a16e172b3dd1b290faf63d4bc3762ed08377bd83f9ee3617006db" dmcf-pid="143ZlaUZnT"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 영화를 섭렵하며 데뷔라는 ‘초록불’만 기다려온 지 어느덧 20년.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데뷔하지 못해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에 행복해 죽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그가 과연 이 면접을 통해 인생의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c1f98e4fb67e0b4a5f807f1e09f785e82be7a792f9f7d92c18ef6b32989a0f2" dmcf-pid="t805SNu5e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구교환은 유치함과 처절함 사이에 놓인 황동만이라는 인물을 가장 인간적인 색깔로 그려내는 배우다. </p> <p contents-hash="9bf387b1586e845889f117334f97406dfdb0377a12e0388004672be80cb6c2bf" dmcf-pid="F6p1vj71RS" dmcf-ptype="general">1회 면접 장면은 그가 처한 현실과 간절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황동만이 심혈을 기울여 다듬고 있는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가 과연 데뷔의 ‘초록불’을 켤 수 있을지, 오늘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498313e46ff6e52237773fce638f8fca615576ce02fe1e1bd341ddb5bbbc1d" dmcf-pid="3PUtTAztil"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p> <p contents-hash="57389a46f3f337b482ad81806781dd223e19c65ce1c784ed680f5a2827afe2e5" dmcf-pid="0QuFycqFLh" dmcf-ptype="general">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px73WkB3eC"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동백꽃’ 감독과 재회…‘모자무싸’ 기대감 폭발 04-18 다음 펑키스튜디오, 판타지보이즈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항소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