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YG와 결별→영감의 샘터 사무실 공개 "시작 단계라 끈끈"[스타이슈] 작성일 04-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UtTAztC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4bQfuTRf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7b45a18eaede64fc0d67b3a8f2490914c3b07789cab060e5b1201f373c22c" dmcf-pid="8Kx47ye4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찬혁 / 사진=유튜브 채널 이소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133933339qljb.jpg" data-org-width="560" dmcf-mid="V1jLPpkL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133933339ql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찬혁 / 사진=유튜브 채널 이소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a7f0c275feb6f37b52abd153e8694f31d5020556f943f3e88014f17a194e0c" dmcf-pid="69M8zWd8vi" dmcf-ptype="general"> 그룹 악뮤 이찬혁이 독립 레이블 설립 이후의 변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7595cff1b905b73352150b640208d686d6403a86c0e9ac1dfe03a4430fcc625" dmcf-pid="P2R6qYJ6WJ"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이소라'에는 '영감의 꽃이 피었습니다 w. 이찬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0f86f3603e926b332750784eafa45b2d4f7d2f830499ea15cefa765b4566180" dmcf-pid="QVePBGiPvd" dmcf-ptype="general">이날 이찬혁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사무실을 공개했고, "만들어진 지는 얼마 안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cd7f3765bcc683ea83fb73d780a99c49c8fce328ea32c23e1f847522a00c8cd" dmcf-pid="xfdQbHnQSe" dmcf-ptype="general">그는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찬혁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일할 수 있는 게 좋다. 제가 직접 뽑은 영감님들과 온전히 식구처럼 지내게 된 게 좋다. 시작 단계니까 좀 더 끈끈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86ef6183719ad0d75539c7117cdc8d9e96770cfbbaf78ae8576a0f97d19a8f" dmcf-pid="yCHTrd5TWR"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분위기에서 느낄 수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가든, 봉사활동을 갈 때마다 전 영감님들이 함께 한다.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나는 이걸 통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영감을 받는데 돌아와서 설명하고 싶지 않은 거다. 같이 겪으면 다 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ddfa99ad2d513d231ae863cec0c685609873cf4b2e98d99760fb7d01b57850d" dmcf-pid="WhXymJ1ylM" dmcf-ptype="general">악뮤는 최근 정규 4집 '개화'를 발매했고, 이찬혁은 "할 수 있을 때 하는 거다. 외로움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고, 모두가 외로우니까 함께하자는 게 해답"이라며 "2019년 발매한 '항해'가 3집 앨범의 제목인데, 1년 후에 '개화'라는 제목부터 지었다. 항해를 떠나서 바다 위에서 살 순 없고, 어딘가에 정착해서 우리의 것을 일구어 나가는 시기가 펼쳐지게 된 거다. 언젠지는 몰랐는데 그 시기가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70add18214fb377eae6ea1e0c764fd183bfdc5e8b343db8b5ea245998cbe424" dmcf-pid="YlZWsitWS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사이 수현이의 슬럼프도 있었고, 저의 자유분방한 활동도 있었고, 배우는 시간이 있었다. 그런 것들이 다 연습이 되고, '이제 때가 됐다'하는 시기가 온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GowAdBsAl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욕설 논란 후…”공황발작과 마비, 술에 의존해 악화” (유퀴즈) 04-18 다음 오정세, ‘동백꽃’ 감독과 재회…‘모자무싸’ 기대감 폭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