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작성일 04-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dd5sfz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e32a27ece30c4159a58c159835947d6d8312f40ab090de82becc8ec751114" dmcf-pid="XhiitI8B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41211226anbc.jpg" data-org-width="700" dmcf-mid="WEfMHw9U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41211226an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374422da96711e2c4ce57a4bf262faddd54fc428691d1f65926d30ed1ca04" dmcf-pid="ZlnnFC6bF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현시점 가장 '핫'한 개그맨 양상국의 '황금 기수' 22기 동기들이 총출동한다. </p> <p contents-hash="e681ffa55840842497fb0988d83a1b330ac1fc150cb279d82eed37d69e71f7a9" dmcf-pid="5SLL3hPK3O" dmcf-ptype="general">그의 NEW 럭셔리 하우스 집들이에 모인 동기들은 소름 돋는 '사주썰'부터 故박지선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까지 모두 풀어낸다.</p> <p contents-hash="a6f64fd42e491eebd127b16a66193fe7bbb70b08d421ad7a80ce4158dd38b4c5" dmcf-pid="1voo0lQ9ps"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황금 기수'로 불리는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이 양상국의 집들이를 위해 총출동한다. </p> <p contents-hash="0dbebb3e7e017331e49acc8f2441f338098875736b45b4aac47e718161d88193" dmcf-pid="tTggpSx27m" dmcf-ptype="general">영등포 반지하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함께 전성기를 일궈낸 이들은 양상국의 '제2의 전성기'를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쉴 틈 없는 폭로전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a0ea470993dee91fe50313f511e43c1af4739f07a4b49ae934f9f0dd23e6edf" dmcf-pid="F2GGiKIkFr"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이 데뷔 초 "상국이는 안 될 거다"라고 호언장담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p> <p contents-hash="e6f2011083046730bfa9ac719af39644d278b52a60f1af9d0e21b02e7781d18b" dmcf-pid="3VHHn9CEuw" dmcf-ptype="general">그런 허경환의 예측을 뒤엎은 양상국의 드라마틱한 반전 서사 역시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a4564d990470a81d9a4de4fb3488bbaf18b001ea1d03870ee98bca04c2cac1e" dmcf-pid="0fXXL2hDUD" dmcf-ptype="general">올 초 '개그콘서트' 복귀를 준비했지만, 코너가 무산되는 아쉬움을 겪었다는 양상국의 비하인드와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 운명적 사주까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65cc81289b7e6f88c9f007143780e9ee581fa6a5e845c6a66c8130bb4fef58b0" dmcf-pid="p4ZZoVlwUE" dmcf-ptype="general">고인이 된 동기 박지선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함께 나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7415a8c9385cff15fd91b3653ef5b56629b217290867813ed4c6329756990" dmcf-pid="U855gfSr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41211451meqh.jpg" data-org-width="711" dmcf-mid="YZsvM7wa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41211451me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871e312af5bfeea941cdfd3a6c62c5405853269604e47bf228aae7070a9973" dmcf-pid="u611a4vm7c" dmcf-ptype="general"> 양상국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 그녀가 선뜻 도움의 손길을 건넨 고마운 일화를 전한다. 지금도 다함께 납골당을 찾아간다는 22기 동기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21a4d9678a0e923aeb88292ee0bc9a444ceef6e1b9c13abc9ce214fc7422c1c" dmcf-pid="7PttN8Ts0A" dmcf-ptype="general">한편, 웃음 폭격기 양상국의 또 다른 자아, 탑클래스 레이서 양상국의 특별한 도전도 베일을 벗는다. 대기업 후원을 받아온 연예계 정상급 레이서 양상국이 프로 드라이버들과 경쟁하는 N1 클래스에 도전하는 것. 맞춤 제작된 레이싱카에 올라 첫 테스트 주행에 돌입한 양상국은 속도를 끌어올리는 과감한 주행은 물론, 타이어 예열과 컨디션 체크까지 꼼꼼히 챙기는 등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758685c845ae117d330043123072a41eab5c8ae2cc3ceac35d3e25c682c5869b" dmcf-pid="zQFFj6yOFj" dmcf-ptype="general">방송 스케줄까지 조정하며 경주장을 질주하는 등 레이싱에 진심이었다는 양상국의 또 다른 매력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cbbae8aa2c6bd8debf0672a35e3d4533f22b58857abd1ed0375a43a48a299c52" dmcf-pid="qx33APWI7N" dmcf-ptype="general">황금 기수 개그맨 동기들과의 끈끈한 우정부터 레이서로서의 진지한 도전까지, 양상국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BZEEbHnQpa"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XZ 퍼포먼스 기대…‘Mmchk’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4-18 다음 '불후' 투어스 경민 "영턱스클럽 '정', 할머니가 좋아하는 노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