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안우연-주세빈, 금기의 감정 폭발 작성일 04-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0u7ye4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0a83e70ea1c90db3c2fb028dbfed7b5a791136a279a71bc4c5a3b30bba1fc" dmcf-pid="3nLaN8Ts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145301858yzoq.jpg" data-org-width="680" dmcf-mid="tjaAcQYC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bntnews/20260418145301858yz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9e752d0386ac0eb4e0d5e0cd400281616697fcf428468bd7c5c1d683d218e4" dmcf-pid="0LoNj6yOep" dmcf-ptype="general"> <br>“피비(Phoebe)표 치정 로맨스의 진수! 충격 연속탄 터진다!” </div> <p contents-hash="6ff78226877d23789ca078fdd3c3b1ce5d800928d889ce07e188db858f640601" dmcf-pid="pogjAPWIn0" dmcf-ptype="general">TV CHOSUN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두근두근 미세한 떨림까지 느껴지는 ‘심장 직격 댄스 모먼트’로 숨 막히는 아찔한 기류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23e99fcacbad1adb912c87cd8e29d0a11b9438462208115be01b0c5845f4ee8" dmcf-pid="UgaAcQYCM3"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에 피비 작가의 세계관이 확장된 치정 로맨스가 화력을 더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75ba3826d02d1abaefd7c4a85b3a99dd51530914b782d0ef03f16c7757a662a" dmcf-pid="uaNckxGhMF" dmcf-ptype="general">‘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하는 쾌거에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순위권을 석권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61fdabb0665bd209c8e5b57d517c7323800d4feb27bfc6341f9a831b31d43b" dmcf-pid="7NjkEMHlMt" dmcf-ptype="general">지난 10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는가 하면 금바라(주세빈 분)는 신주신(정이찬 분)의 돌발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등 혼돈의 4각 관계가 요동쳤다.</p> <p contents-hash="a9827d8d2a356acd88cd9438b8fd76489342bea3e7ceb7e2414e0d0ba42aa636" dmcf-pid="zjAEDRXSe1" dmcf-ptype="general">18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될 11회에서는 안우연과 주세빈이 강도 높은 스킨십으로 ‘둘만의 밀착 댄스 타임’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a4d1499ca5bab344069479854d46a139c6d0c120e690c92785ab276aa37578a8" dmcf-pid="qAcDweZvL5" dmcf-ptype="general">극 중 하용중과 금바라가 손을 맞잡은 채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 금바라는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겠다는 듯 짝사랑하는 하용중에게 얼굴을 기대고, 하용중은 금바라가 이끄는 대로 댄스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6b0f4d6a53b12e7282a5cdbdbaddbc9c36bb134bc9e0cf30cab10f8a08756df0" dmcf-pid="Bckwrd5TnZ" dmcf-ptype="general">춤을 추는 도중 마주 보고 선 하용중과 금바라가 억누르던 감정을 터트리듯 뜨거운 눈빛을 폭발시키면서, 드디어 짝사랑의 마침표를 찍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e78f07e8de323854b8f1b4194eb0a00ddaddfbab5cffd33f28ca54911c2c9ff" dmcf-pid="bkErmJ1yn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우연과 주세빈은 ‘심장 직격 댄스 모먼트’ 장면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극으로 치닫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194d966ce5cbbd1466b2b383bd07baf19bb4a2cdfac899e8153fb16c94f8a1cd" dmcf-pid="KEDmsitWRH" dmcf-ptype="general">하용중과 금바라의 요동치는 감정 폭풍부터 강도 높은 스킨십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 </p> <p contents-hash="4767fb2c4819371c2ca33a37b6d3faa94f0e702ec541131c80a2c14f12565b86" dmcf-pid="9DwsOnFYMG" dmcf-ptype="general">안우연은 갑작스러운 금바라의 돌진에 멈칫하면서도 미세하게 흔들리는 하용중의 묘한 심리를, 주세빈은 하용중을 향해 작정하고 애틋한 짝사랑을 드러내는 금바라를 그려내 극적 몰입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9371bde343834cd307254b1991880ec5650723f8037ee13156189ba326c0bb3" dmcf-pid="2msChgpXn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랫동안 하용중을 짝사랑한 금바라와 금바라를 동생으로 선 그은 하용중이 심각한 감정의 격랑에 휘말리는 장면”이라며 “하용중이 금바라의 진심을 마침내 인정하게 될지, 격정으로 치닫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11회(오늘)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9c21491940229573b6df18498418aa41a9cd865dfbc028ed1b6e952c61b161" dmcf-pid="VsOhlaUZeW" dmcf-ptype="general">한편 11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fOIlSNu5Ry"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토' 최다니엘, 허당미 이정도였나..옆자리 김동현도 X무시 04-18 다음 방탄소년단, 日열도 흔들었다…7년만 도쿄돔 귀환에 5대 스포츠지 1면 점령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