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보라물결’ BTS, 日 주요 신문 1면 장식 작성일 04-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CcpSx2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9507f85e3295237bf36ba4c653c63b047107c444c5110c518ef2ec5903dfc" dmcf-pid="UChkUvMV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아리랑’. 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eouleconomy/20260418145903185ls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R2mJ1y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eouleconomy/20260418145903185ls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아리랑’.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0276bc782ddd8a5cd57817bfc9804ede21096023ab748627b7312284645cf" dmcf-pid="uhlEuTRfh6" dmcf-ptype="general">일본 도쿄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주요 스포츠 신문 1면을 장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cffbc4d0d4e32ba53077ec3d3933b2a195adca59408c56862bb089b2e03e82e" dmcf-pid="7lSD7ye4l8" dmcf-ptype="general">17~18일 닛칸 스포츠 등 일본의 5대 스포츠지가 1면에 방탄소년단의 도쿄 콘서트 관련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BTS는 전날과 이날 양일에 거쳐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연다.</p> <p contents-hash="f7788f3bbcc2813c758f0bd3e54789bd3f87d0dae0e548d87b31c89239d48bf0" dmcf-pid="zSvwzWd8y4" dmcf-ptype="general">공연이 열린 도쿄돔 인근 편의점에는 BTS가 실린 신문이 품절되거나 이를 구하려는 관괙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9fb9f21c6c250ef7543ce99ea9dcc926e9d306129d7a12bb34a05b9e41ac42d" dmcf-pid="qChkUvMVCf" dmcf-ptype="general">BTS의 완전체 일본 공연은 지난 2019년 7월 열린 ‘BTS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 재팬 에디션’ 이후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2회 모두 전석 매진돼 BTS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df17691131cc6346e745c872c924db64d9825c3f92e2c54b984901795ca1b2f" dmcf-pid="BhlEuTRfSV" dmcf-ptype="general">음반 지표에서도 이같은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지난달 기준 누적 출하량 7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일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7 ~더 저니~’ 이후 두 번째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이다.</p> <p contents-hash="0a56426fb59ccc41d335597d2f6932ba57495fff386474df3a986ede2630d0e5" dmcf-pid="blSD7ye4C2" dmcf-ptype="general">‘아리랑’은 지난달 20일 발매 이후 관련 인증을 11일 만에 받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과 해외 앨범을 통틀어 올 첫 번째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강세다.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랭킹’(집계 기간: 4월 6일~4월 12일)에 5곡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a1d10e34791216ef66ee40efc0f67aac249b67b72b3dd4a298023721bbfb0165" dmcf-pid="KSvwzWd8l9" dmcf-ptype="general">윤지영 기자 yjy@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객단가 20% 증가는 ‘이것’ 덕분”…센드버드, 고객 경험 확산 04-18 다음 통통해진 주우재, 드디어 살 올랐다…생애 첫 70kg대 진입→정준하 향해 도전장 "나랑 붙자" ('놀뭐')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