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왕사남' 레이스 시작…케미 빛난 '신분 쟁탈전' 작성일 04-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5ydBsA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6306d77c9156cf6f282f944e623dd1ccd658c982d05be3accfba8e214ec61" dmcf-pid="yPnxHw9U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51700474wjog.jpg" data-org-width="1400" dmcf-mid="QTOkbHnQ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51700474wj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8e755a3245a21efe428ae923e98b4e86c54cfe2d0a80b35ea9c8e57af5f07" dmcf-pid="WQLMXr2uG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예측 불가한 신분 쟁탈전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17ce8281f4e2b010af8afe64e0785f119aa1714deb010c092877f63fda9abd1" dmcf-pid="YcIEKXLxtn"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비티빙'(ZBTVing)의 새로운 에피소드인 '왕과 사는 남자들' 1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574e161828e6f07d6c53da2c1056f62a386cdaea43f84dcf0ad5718911bdd20" dmcf-pid="GkCD9ZoMYi"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소리꾼, 김지웅은 꽃도령, 석매튜는 무사, 김태래는 의원, 박건욱은 왕세자로 각기 다른 신분으로 변신한 가운데, 왕의 명으로 역모를 꾸민 대역죄인의 증거를 찾는 '상소문 찾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2cbdbec0df526584c1c98d45b3385942467f1922584ac9a2f3508f9722bb7bbc" dmcf-pid="HEhw25gRYJ" dmcf-ptype="general">첫 번째 라운드는 민속촌 곳곳에 숨어있는 상소문을 찾아, 멤버 한 명을 죄인으로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아에 끌려온 죄인은 곤장을 맞고 풀려나는 등 각자 신분에 걸맞은 히든 미션까지 펼쳐내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ba73aef6831e67202c572418ef315bfd63336956220b90b256446467a40ac94" dmcf-pid="XDlrV1aeXd"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상소문을 찾아낸 석매튜는 망설임 없이 김태래를 죄인으로 선택해 판도를 흔들었다. 예상할 수 없는 전개 속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쫓고 쫓기는 레이스를 이어가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e5174b3de20955257b00e48237ba165a7523681583ffd9b729c9e68ead09e52" dmcf-pid="ZwSmftNd5e"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상소문을 하나도 찾지 못했던 김지웅까지 상소문을 손에 넣으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과연 가장 많은 고발을 받아 노비로 전락하게 될 멤버가 누구일지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ab636b1b773a080b2c8aa2482b9f71950a3007c2f49b96aacdb5dc2bf97b50c" dmcf-pid="5rvs4FjJ5R" dmcf-ptype="general">한편 '지비티빙'은 제로베이스원의 무대 밖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자체 콘텐츠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로운 에피소드 '왕과 사는 남자들' 다음 편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제로베이스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1mTO83Ai5M"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되자마자 '1위' 화제성 독식→화려한 라인업으로 전시즌 압도한 레전드 韓 예능 ('SNL코리아') 04-18 다음 “객단가 20% 증가는 ‘이것’ 덕분”…센드버드, 고객 경험 확산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