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운 시선에도 굴하지 않은 용기"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수상…'체육계 부조리' 직격한 공로 작성일 04-18 5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배드민턴 안세영이 제7회 4·19 민주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4·19 민주평화상 운영위원회는 "탁월한 기량과 불굴의 의지로 국민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주었다"면서 "특히 자신에게 돌아올 수도 있는 불이익과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체육계 구습에 대해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그 개혁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세영은 "힘든 순간마다 저를 일으켜 세워준 것은 결과보다 과정의 의미를 믿게 해준 분들"이라며 "스포츠를 통해 많은 분께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부산오픈 레벨업 시키는 데는 성공, 관중 흥행은 숙제" 신주식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장 04-18 다음 김희정, 뼈말라 대신 ‘근육핏’ 택했다…탄탄 레깅스 자태 시선 압도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