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vs구교환·고윤정, 드디어 오늘(18일) 첫 맞대결…누가 웃을까[Oh!쎈 이슈] 작성일 04-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ifTAzt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ad40b4bc84b40a5516dd0ad0bcfb87f2e544863bbc9dc95ca4d26ce7e3cd2" dmcf-pid="H6n4ycqF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poctan/20260418152438896puwf.jpg" data-org-width="600" dmcf-mid="yv4JFC6b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poctan/20260418152438896pu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09c8965bf8a66ca27d2cad6e87f4b21d604688ae03e8870e98439af8b163c0" dmcf-pid="X9MbCo0HC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 고윤정이 드디어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c4ad7004a2c0b3885584c3cea021b9259473277be3ebcf2bdd46f771e58c3e8c" dmcf-pid="Z2RKhgpXTt" dmcf-ptype="general">먼저 흥행의 깃발을 잡은 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이다. 이 드라마는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4e19a40c65d41092290da93f6a49e1b986181ff4973c09cc8e883655ce334c03" dmcf-pid="5Ve9laUZh1"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흥행 보증수표 아이유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변우석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만큼 지난 주 첫 회는 7.8%(닐슨코리아, 전국방송가구기준)를 기록했고, 2회는 이보다 높은 9.5%를 나타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166c201b982f693bfae1568c7d6694419eff60e1da0e90c89bc0ec05f4478" dmcf-pid="1fd2SNu5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poctan/20260418152440171ajlg.jpg" data-org-width="650" dmcf-mid="WuINzWd8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poctan/20260418152440171aj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346e0808e1d11ca636a086eefbff9da0c70e51ff4f328663da1be08fa37901" dmcf-pid="t4JVvj71CZ"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3회는 9%를 기록, 2회보다 0.5%P 낮은 수치지만, 지난 주 같은 요일인 토요일 방송이 기록한 7.8%에 비해서는 무려 1.2%P 상승한 수치다. 이 같은 기세라면 오늘(18일)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할 듯하다. </p> <p contents-hash="6dc7d58559c9bccffd5f42c4c04c08f9ed9283f64fb60f920d79d0ebadf6f0d0" dmcf-pid="F8ifTAztlX"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3회부터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4회에서는 야구장 데이트 중 키스타임도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696a91098feccd34dbdf77a80ca70c478490b4d3ad247ab0c59c471d56b93f6f" dmcf-pid="36n4ycqFvH" dmcf-ptype="general">하지만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이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05d36fdf74013ccf099bab13b0a817a0ee3966c74dc03652cfb7f4710e9ef" dmcf-pid="0PL8WkB3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poctan/20260418152441404gaaq.jpg" data-org-width="650" dmcf-mid="YpDi3hP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poctan/20260418152441404ga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3c3b56ee859a7005944fea8c63eb7a2d22f243c7e46e0e99f388ca5f063942" dmcf-pid="pPL8WkB3hY"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나의 아저씨’와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듯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와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연대를 포착하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선보인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p> <p contents-hash="61e748f6ca68cad00bd5db3af4c205ba44362bad3c55c19151a7c34280ee9d6c" dmcf-pid="UQo6YEb0y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나의 아저씨’와 ‘나의 해방일지’가 그러했듯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강점으로 작용할 듯하다. </p> <p contents-hash="ec40a5a7b0d85f8eddf909ca2cf12b2f224cc8d10ecdfdc208606fd7d7eb408b" dmcf-pid="uxgPGDKpCy"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모자무싸’는 대세 구교환과 고윤정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기다 오정세, 박해준, 강말금, 배종옥, 한선화, 최원영, 전배수, 심희섭 등 황금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9c48e1d62a78584ad678e86cd31e043d99dab2b4b89ea709896eebdb040d470" dmcf-pid="7MaQHw9UvT" dmcf-ptype="general">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모자무싸’도 ‘21세기 대군부인’ 못지않은 기대작이라 오늘(18일) 누가 먼저 웃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53f915e86172fce57958d52fcd1722bdeb936c0edea92261415eb098fdd8a4d" dmcf-pid="zRNxXr2uWv" dmcf-ptype="general">[사진] MBC, JT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설 논란'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돈 우스웠다 쇼핑에 탕진" [Oh!쎈 이슈] 04-18 다음 '건물주' 하정우, 심은경 총기 협박에 선택의 기로 놓인다[오늘TV]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