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휴대폰 배경 화면으로 김연아와 열애 공개"... 직접 밝힌 비화 작성일 04-1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rXUvMV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0465f24c903e3b9bf95a2f2a92dccd80f3c306b4741381e3d79ee9a18044d" dmcf-pid="xEAT1O4q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인 고우림의 열애 공개 당시를 회상했다. MBN,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ankooki/20260418155100533vcwe.jpg" data-org-width="640" dmcf-mid="Pr38JbOc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ankooki/20260418155100533vc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인 고우림의 열애 공개 당시를 회상했다. MBN,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b981248d992348c55535aad11956cdfa0037b5ac6561b9d6ef8b084bb57cb3" dmcf-pid="yzUQL2hDL2" dmcf-ptype="general">그룹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인 고우림의 열애 공개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28098a3228d81cae2c2cc89ea7254c2c0de1e07b46a63ec008cb87f55a203b1" dmcf-pid="WquxoVlwR9" dmcf-ptype="general">17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포레스텔라 멤버들과 함께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b328086a33a9a0324bb67c1e03f4108b0884e18abeb8e6064112484d42cf6c6" dmcf-pid="YB7MgfSriK" dmcf-ptype="general">이날 고우림은 어느덧 결혼 4년 차를 맞은 김연아와의 첫 만남 비하인드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포레스텔라가) 연아 씨의 '아이스쇼'에 축하 무대로 초대 받았다. 장모님이 (우리) 사인 CD를 받아달라고 부탁해서 연아 씨가 대기실로 찾아왔다. 그때 처음 만났다"라고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배두훈은 "옆에서 당시 (고우림의) 리액션을 봤는데 CD를 들고 덜덜 떨고 있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0831f2825ffbbb6e5e972e93af3586ae9ad9beec51e62610ccb9b5d5505e847" dmcf-pid="GbzRa4vmMb" dmcf-ptype="general">이때 주문한 피자가 등장했고, 전현무는 한 입 먹더니 "집에서 엄마가 해주던 건강한 맛"이라고 표현했다. 그러자 고우림은 "집에서 피자를 해먹을 정도면 잘 사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현무는 곧장 "지금은 네가 더 잘 살잖아"라고 받아치며 '기승전 김연아' 토크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e2ee701dbeb441c60179a9fa23fa9a53136d8fdaccf3bbf75e4c304da4fd305f" dmcf-pid="HKqeN8TseB" dmcf-ptype="general">그는 "(연아 씨와) 첫 만남 후는 어땠나?"라고 질문을 이어갔고, 고우림은 "민규 형이랑 연아 씨랑 함께 식사를 했던 자리가 있었다. 그날이 마침 제 생일이었는데 이후에 연아 씨가 생일 축하한다고 DM을 보냈다. 그러다가 연락처 주고받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강형호는 "어느 날 우림이가 제 옆에 오더니 자기 휴대폰 배경 화면을 보여줬다. 화면에 포개진 두 손 사진이 있었다"라며 고우림이 열애 사실 공개 달시를 언급해 전현무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92a00d2b4ab40a65bf0bef238657603beb43be98e51005e19d1c2d4c5b8fbcd" dmcf-pid="X9Bdj6yOdq" dmcf-ptype="general">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22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5VKicQYCn7"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반기 최고 기대작 '모자무싸', 오늘 대망의 첫 방송 04-18 다음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