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고인이 먼저 시비, 딱 3대만 때려”‥지인들은 상반된 폭로(궁금한Y) 작성일 04-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ypftNd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1d8897278784ddce020ce1c5ae774c642c44bc654761513fbd4ada5c48c88" dmcf-pid="XfWU4FjJ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60238357tesg.jpg" data-org-width="650" dmcf-mid="yGEnweZv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60238357te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90dd363afee6032a78b5b5dafe474a9e107b79ab0be75ec0d1345ffb24b36" dmcf-pid="Z4Yu83Ai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60238533didx.jpg" data-org-width="650" dmcf-mid="YAjecQYC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60238533di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c07894c39ce78517bffbd3eb11f067f6e46a143afd023fe65377278e2d899" dmcf-pid="58G760cn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60238745pcna.jpg" data-org-width="650" dmcf-mid="Ga9dkxGh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60238745pc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16HzPpkLW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f53c5da6217ac7634663d2153939ad3250099fb69d7d2dcd5bb41542a8b9d82d" dmcf-pid="tPXqQUEoyQ" dmcf-ptype="general">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da3813faba6e272ea1426f505da57a509c324a510848447eb349e87fba9c5b2" dmcf-pid="FQZBxuDgTP"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고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재조명했다. </p> <p contents-hash="5dc0ef05a058b0f41deed6201f6f1e794d1a8f7076e312f8f0d1cb45c8514114" dmcf-pid="3zIZqYJ6l6" dmcf-ptype="general">지난 3월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해 온 김창민 감독이 장기기증을 통해 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망 경위가 집단 폭행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7b518fc6a9da589691694648137ca161df630ffe56646f8e4fba074c803567ba" dmcf-pid="0qC5BGiPh8" dmcf-ptype="general">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는 가운데, 피의자 이 씨는 힙합 음원을 발표해 비판이 일었다.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피의자 이 씨는 “저는 피해자인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한테 일단 사죄를 엄청 드리고 싶다. 제가 잘못한 거 알고 있다. 제 입장에선 사실관계에 대해서 점점 더 멀어지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거다”라고 억울해 했다. </p> <p contents-hash="b9aee0d54c009255c91b32093e6d324ca458e7819fa8c7f60e26e7926affc14a" dmcf-pid="pBh1bHnQT4" dmcf-ptype="general">싸움의 발단에 대해 이 씨는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지 않나.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고 욕설을 하시면서 ‘XX야 조용히 좀 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를 숙였다”라며 자신의 사과를 김창민 감독이 받아들이지 않고 시비를 걸어왔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싸움이 벌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5075f8300d3ee05dad3fb8290b4203a3466934928898926c20ae509b8f2d041" dmcf-pid="UbltKXLxhf" dmcf-ptype="general">또 이 씨는 “처음에 보도가 됐을 때 제가 폭행한 건 맞지만, 그 외적인 내용들이 다 사실이 아닌 것만 계속 올라오더라. 기절은 안 하셨고, 일단 제가 말렸고 제가 거기서 ‘하지 마, 하지마’ 그러고 안 되겠다. 내가 이 사람이랑 싸워야겠다. 8대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사커킥 10대라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폭행은 거짓말 안 하고 3대 때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268c2dcf14d40b4aba47d7b7cff4efcf36940e247fca633955a7b90f8c2f99" dmcf-pid="uKSF9ZoMCV" dmcf-ptype="general">그러나 당시 동행인이었던 최 씨는 김창민 감독이 폭행으로 기절한 것은 물론 이들이 김창민 감독 아들의 장애를 두고 조롱하는 발언을 하면서 싸움이 시작됐다고 폭로했다. 최 씨는 참고인 조사에서 당시 골목길 CCTV를 봤으며, 혼자 3대만 때렸다는 이 씨의 주장과 달리 피의자 이 씨와 임 씨가 번갈아가며 수차례 폭행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006e677eeee2ac0f75981a04eb7625d4b65793cd14de58e25e915d65db32098" dmcf-pid="79v325gRh2" dmcf-ptype="general">이 씨의 지인들의 주장도 달랐다. 한 지인은 “그냥 모면하려고 하는 거다. 사고 이후에도 그냥 동네에서 똑같이 다녔다. 죄책감은 없고 원래 하던 대로”라고 말했고, 또 다른 지인도 반성하는 태도 없이 당시 상황을 무용담처럼 떠들고 다녔으며, 음원을 낸 사실도 주위에 자랑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6632fa17aa759e5899ab3112684d03288a1f3c694909d8da963526a9ae472996" dmcf-pid="z2T0V1aey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 씨는 “작년이 그 일이 있기 전부터 준비한 노래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라고 하다가 나온 거다”라며 무용담처럼 얘기했다는 주장도 억울해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qVypftNd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fWU4FjJ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 TOP10 가요쇼’ 김연자, 흥 폭발 04-18 다음 김희정, 뼈마름의 시대에 단연 돋보이는 근육질 레깅스 핏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