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11회 우승 일본 가미지, 코리아오픈 휠체어테니스 2관왕 작성일 04-1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8/AKR20260418044300007_02_i_P4_20260418160822653.jpg" alt="" /><em class="img_desc">가미지 유이(왼쪽)와 양종수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부회장. <br>[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가미지 유이(일본)가 서울 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 가미지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아니크 판쿠트(네덜란드)를 2-1(6-2 3-6 7-5)로 제압했다. <br><br> 이번 대회 단·복식을 석권한 가미지는 메이저 대회 휠체어 부문 단식에서 11번이나 우승한 세계 최강자다. <br><br> 특히 지난해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US오픈에서 단식 우승을 휩쓸었고 윔블던에서는 준우승했다. <br><br> 또 2024년 파리 패럴림픽에서도 단·복식 2관왕에 올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8/AKR20260418044300007_03_i_P4_2026041816082267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 입상자들 기념 사진. <br>[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번 대회 남자 단식에서는 마르틴 데라푸엔테(스페인)가 우승했다. <br><br> 국제테니스연맹(ITF) 유니클로 휠체어테니스투어 WT500 등급인 서울 코리아오픈 주요 경기는 채널A 유튜브 채널과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인터넷 홈페이지, 다음 카카오TV 등에서 생중계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비만 판정 받은 딸에 전 남편 진화 원망 “뭘 먹이는지” 04-18 다음 한국 여자복싱 간판 신보미레,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에 판정패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