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돈 의미 있게 쓰고파”...장근석, 재단 설립 결심 이유 작성일 04-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TxL2hD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466d10efab2001dacd67a98368a9aa4a392bf7b2941cf06fa66d60409643c" dmcf-pid="YfyMoVlw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근석.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today/20260418162402834enyd.jpg" data-org-width="700" dmcf-mid="yrAu25gR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today/20260418162402834en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근석.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62d65dfacedc2aba9861ad776ccabe22298195c12561a8dae7938663b63651" dmcf-pid="G5jU9ZoM5i" dmcf-ptype="general"> 배우 장근석이 재단 설립을 꿈꾸게 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46817d53eccc300ec3c9a988dd73429dbeb89520a967c2de86bbaee22123d51" dmcf-pid="H1Au25gRZJ"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동거 2일 차를 맞아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동사친’들과의 케미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빛냈다.</p> <p contents-hash="435854c714584aa6e59735ea1e49269852dd10feee7a0425538be8070b52fd49" dmcf-pid="Xtc7V1aeHd"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첫날의 어색함을 넘어 자연스럽게 공동생활에 녹아들었다. 식사 자리에서 “성격상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게 신경 쓰일 것 같지만, 지금 이 분위기는 너무 좋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후 설거지를 돕는 등 적극적으로 공동생활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f1950962692c4fc1ccbdb7ecdb80fa44dc9cc02a81afcb2e4f23e0905183c70d" dmcf-pid="ZFkzftNdGe"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레몬즙, 올리브오일, 유산균, 오메가3 등 총 11종의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닝 루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하룻밤 사이 줄어든 술병을 발견한 장근석은 “나만 빼놓고 먹었어?”라며 너스레를 떠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f21d35883ba381d18ffdb8d0e47db16332fc6e3ad428198d973d9d7a690261d" dmcf-pid="53Eq4FjJHR" dmcf-ptype="general">이후 장근석은 최다니엘, 안재현, 장도연, 경수진과 함께 사주 상담을 위해 무속인을 찾았다.</p> <p contents-hash="de46fac02fb116aa70a9808c711eed8620f4e8fdf2db6e3f366674857bf5482e" dmcf-pid="10DB83AiGM"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장근석에게 “나대지 말라”는 말과 함께 “엄청 착하다. 보이지 않는 데 기부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근석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재단 사업을 계속 생각해왔다. 실제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질문했고, 무속인은 “100% 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f45e5a3a518e9c4a7874654f33afc1ee3a6fb9e589bef20ce1455d041b5cba95" dmcf-pid="tpwb60cnHx"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몇 해 전에 몸이 아파 수술을 했다. 처음에는 억울했다.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왔을까 싶었다”며 “그때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자선 단체나 재단을 만들어 내가 번 돈을 의미 있는 데 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bee9200eb251f5905465af3438bd90cdf67710343fd03a6b4928ea3ff8d26cf" dmcf-pid="FUrKPpkLZ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안심이 됐다. 내가 또 열심히 살아야 되는구나 싶었다”며 “태어났으면 그렇게 사는 게 멋있는 것 같다. 그거 말고 다른 이유는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3um9QUEo1P"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CRAZY'가 또 해냈다…英 오피셜 차트 56번째 진입 04-18 다음 서인영 ‘마음이 가난했다’…건물 3채 값, 쇼핑으로 100억 탕진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