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영화감독 N수생의 진땀나는 면접 현장...데뷔 초록불? ('모자무싸') 작성일 04-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Slj6yO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c358b1c66d0dae321a08ad67d40e09599763898a3719c2457c1da72ec2b1c" dmcf-pid="1PvSAPWI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report/20260418163334284yk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HIX2tI8B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report/20260418163334284yki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20325477bdc4c722a23fbba7cd6508a423c73a460cf9faff09cfe2c4c1426" dmcf-pid="tQTvcQYC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report/20260418163335841ufe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wDdBsA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report/20260418163335841ufe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7e216e2cdea5528637dd82f41350551672f2a9f1149250ba7a0305d4e71cc" dmcf-pid="FxyTkxG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report/20260418163337323fv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YRMqYJ6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report/20260418163337323fv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50d23e93eb22c081e453b1288a60fc768b1c488e670362e9003f878d31487" dmcf-pid="3MWyEMHl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감독 N수생 구교환이 진땀나는 면접 현장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c130449f5c008f718f421dc599c6c134352a529996a8e05061b1a36bef45c33b" dmcf-pid="0RYWDRXSGq"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늘(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제작진이 영화감독 N수생 구교환의 진땀나는 면접 현장을 미리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f896e08295e4078a887fedb4b6e1e0e1195fcd6796eca22ce146cc12e4f728d" dmcf-pid="peGYweZvGz"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1회 방송을 앞두고,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N수생’ 황동만(구교환)의 영화진흥협회 면접이 사전 공개된 이유는 유치 찬란한 장광설 안에 숨겨진 절박한 심경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8e4b59c38deb40c45d313d456379d838b001e492f5e2e559a9e9c5508baa37c" dmcf-pid="UdHGrd5T57" dmcf-ptype="general">면접을 앞두고 사정없이 긴장한 황동만. 대기실에서 쉴 새 없이 흐르는 땀을 닦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긴 세월을 버텨온 그에게도 이번 기회가 얼마나 절실한지, 젖은 머리카락과 초조한 눈빛이 그러한 심경을 대변한다.</p> <p contents-hash="8d7864297a26d2180e7f76d3933d8a14b8a1c08960e215cdd972d891469a922e" dmcf-pid="uJXHmJ1yYu"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진에서 황동만은 면접관들 앞에서 온몸으로 절박함을 뿜어내고 있다. 그는 현재 집필 중인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틈만 나면 영화를 섭렵하며 데뷔라는 ‘초록불’만 기다려온 지 어느덧 20년.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데뷔하지 못해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에 행복해 죽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그가 과연 이 면접을 통해 인생의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93c9cbdf0586ac055d7160b03e8401c4e5635ce56873b55e6a4a816be6f4797" dmcf-pid="7iZXsitWX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구교환은 유치함과 처절함 사이에 놓인 황동만이라는 인물을 가장 인간적인 색깔로 그려내는 배우다. 1회 면접 장면은 그가 처한 현실과 간절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황동만이 심혈을 기울여 다듬고 있는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가 과연 데뷔의 ‘초록불’을 켤 수 있을지, 오늘(18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1bf3a2f5cfe1a19046cffac829609d8638c08eec06912c1094c4a7cc66b4fd" dmcf-pid="zn5ZOnFYYp"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오늘(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d422ba2cdebb4473da1e9edc001f5fa1653efeb3e3c8c0ca1d51189c83b4212" dmcf-pid="qh4f3hPKX0"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좋은 배우는 애드리브 없이 대본대로"…'도봉순' 작가, 소신 발언 펼쳤다 [RE:뷰] 04-18 다음 이미주, 라방 켜자마자 '성희롱+악플' 눈살.."왜 자꾸 입을 가리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