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절친 비와 사돈 된다면? “우리 아들이 부잣집으로 장가가네” (크레이지 투어) 작성일 04-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hNa4vmyF"> <p contents-hash="9d7a439e0bfce24290a53c1290784497615267c644b2afc65f37970f134f8e11" dmcf-pid="HVmniKIkyt" dmcf-ptype="general">비(정지훈)와 김무열이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b3fc6804d3765472ab725fdf22b528b73755396125287ac27139e0a8ba31b" dmcf-pid="XfsLn9CE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iMBC/20260418170100189nevf.jpg" data-org-width="1517" dmcf-mid="YIK5ZmV7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iMBC/20260418170100189ne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1110b1eefdc9b4e9739c63de2c7279e427f64fce8021889c3776dfb5e11a27" dmcf-pid="Z4OoL2hDC5"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새로운 크레이지 미션을 위해 튀르키예 서남쪽 지중해를 품은 대표 휴양지 페티예로 향하는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의 여정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a481984d5a32f533df660793a870fc348edc7d268084019134fff53cacf6f79" dmcf-pid="58IgoVlwWZ" dmcf-ptype="general">이날 ‘크레이지 4맨’은 페티예로 향하는 차 안에서 즉석으로 ‘업앤다운 게임’을 벌인다. 먼저 “다시는 이 멤버와 여행 가고 싶지 않다”는 질문에 전원이 동시에 ‘다운(아니오)’을 선택, 티격태격 속에서도 피어난 ‘찐’ 브로맨스를 자랑한다. </p> <p contents-hash="05130bcd0b7ba455015348137caba58ab182878e4469822f093e8c5374c16759" dmcf-pid="16CagfSrTX"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하겠느냐”는 질문이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비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자동 반사’로 ‘업(네)’을 어필하고, 이를 본 김무열 역시 경쟁하듯 엄지를 들어올린다. </p> <p contents-hash="1f3e24350463a4dc47220d1272e2f236f0e5c7c327f6f7feb1e3709d67beb2b8" dmcf-pid="tPhNa4vmyH" dmcf-ptype="general">특히 비는 자동차 천장을 뚫을 기세로 엄지를 치켜세우며 어필하고, 김무열 역시 게임이 끝난 뒤에도 끝까지 엄지척을 유지하는 등 두 사랑꾼의 전쟁이 폭소를 안긴다. </p> <p contents-hash="84f3ad911bf04a0989768a13a0c6ddbcbb3a7addcb83a555a351bfa7bc36105f" dmcf-pid="FQljN8TslG" dmcf-ptype="general">이어 ‘자식 바보’ 토크가 시작된다. 페티예에서 조식을 먹던 중, 여행 중에도 틈틈이 아이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자상한 아빠 비와 김무열의 모습이 대화의 주제가 된 것. </p> <p contents-hash="87f7b170bbffdb28b54cc8f9e9c85c05c8d6b3a98b676e2c8acbf8d2c3713cb2" dmcf-pid="3xSAj6yOlY" dmcf-ptype="general">가족이 전부라는 비가 “나는 무열이를 내 가족 같은 느낌으로 생각한다”라고 운을 띄우자, 빠니보틀이 “두 분이 진짜 가족이 될 방법이 있다”라며, 두 딸의 아빠 비와 아들 아빠 김무열에게 사돈 맺기를 제안한다. 그러자 “우리 아들이 부잣집으로 장가를 가는구나”라며 재치 있게 받아친 김무열. 과연 ‘딸 바보’ 비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오늘(18일) 저녁 8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80c699e79fffe9b64c3a86208046fa8c29126c01169361fe0f975224fc67785a" dmcf-pid="0qcMxuDgW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김강우, 양배추 스테이크→양배추볶이로 MZ 제작진 입맛 저격 04-18 다음 "영어 모국어 수준" '추성훈 딸' 추사랑, 하와이 학교 성적표 보니 '엄친딸' (야노 시호)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