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모두 박수칠 때 불씨 끌까 고민도, BTS 다시 모인 것 자체가 큰 의미” 작성일 04-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w85YJ6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eac4cdf39f365755cfc5307dd8e938c4c6a547cfd2c757d110bb527c531fa" dmcf-pid="Vor61GiP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롤링스톤지 공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71304241hgmk.jpg" data-org-width="650" dmcf-mid="b7D4ZWd8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71304241hg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롤링스톤지 공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c5c339d7c7ba4c32fece795d007d79f0df665f896e464abbcc8fff0961ba7" dmcf-pid="fGUsR6yO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롤링스톤지 공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71304419ndps.jpg" data-org-width="650" dmcf-mid="KOlduFjJ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71304419nd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롤링스톤지 공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704617176d85c428908f72498a32985d87d23fd0d65bc97d53455909fe260" dmcf-pid="4HuOePWI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롤링스톤지 공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71304626mvym.jpg" data-org-width="650" dmcf-mid="9jjKWlQ9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en/20260418171304626mv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롤링스톤지 공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8X7IdQYC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4bd6505cd186813452855db48ae9a81056cabeefb976be204f7c100bf9920ee" dmcf-pid="6ZzCJxGhv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팀의 현재 목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5cca3f108e6b023ecc920cc96ee13bd28f597f1b08ff50075a4dd1fbbe6e9bc" dmcf-pid="P5qhiMHlh6"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7일 미국 음악지 롤링스톤의 공식 채널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fb8666e5e531a320bf1d5d0d90f2425c24b934c4c76def64905ba6dfecaeff5" dmcf-pid="Q1BlnRXSv8" dmcf-ptype="general">다시 완전체로 뭉치니까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완전체로 모이기 전에 저는 먼저 전역을 해서 여러 솔로 활동을 했었는데, 확실히 모이니까 제가 뭔가 표현할 때, 활동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멤버들이 채워주는 것도 있었다”라며 “여러 가지로 괜히 7명의 멤버가 있는게 아니구나. 한 명, 한 명이 각자 역할에 충실했었고, 너무 소중했다는 걸 느꼈다. 다시 모이게 돼서 일단 팬 분들이 너무 좋아하실 거니까 그게 제일 좋다. 저 또한 너무 기쁘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be84ed79a7e0394f839696679f51a5d22715d14d53b742ab5feed29c7958e2b" dmcf-pid="xtbSLeZvv4"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방화(Arson)’ 속 ‘불을 끌지, 더 타오를지’라는 가사는 제이홉과 방탄소년단 커리어에도 적용되는 가사였다. 제이홉은 “곡을 쓸 때는 2022년도 시절에 제가 느끼던 감정을 그대로 담았다. 그 상황 속에서는 ‘이렇게 뜨겁게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는게 과연 정말 좋은 것인가. 모든 사람이 열광하고 박수를 쳐줄 때 나의 불씨를 꺼버려도 되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했다”라면서도 “이제는 많이 달라졌다. 이런 모습들조차도 나인 거고, 다양하게 삶을 살면서 배우고 얻는 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성장한다는 걸 그 이후로부터 많은 걸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1c1b7b57961fa1c96ee30bfc8214daa4a0ab73b55cc693b3fbf4bc14fe47291" dmcf-pid="yor61GiPCf" dmcf-ptype="general">최정상에서 마무리할 수 있다는 선택지가 언급되자 제이홉은 “지나고 보니까 제가 멈추고 싶다고 해서 멈출 수 있는 것도 아니긴 하더라. 나 자체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내가 선택으로 느낄 수많은 사람의 감정을 내가 스스로 버틸 수 있는가를 지나고서 많이 고민했다. 그 시기 이후로 결국엔 나는 불을 끄지 않고 계속 활활 타오르면서 가는게 내가 원하던 거고 그게 가장 나다운 선택이라는 걸 느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a3025345860f2d24fb430708458c83318b95c6742c9e63541c1db8780d09358" dmcf-pid="WeA9YSx2SV" dmcf-ptype="general">다시 완전체로 방탄소년단 앨범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느낌이 들었던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7명 전체가 미국에 넘어가서 음악 세션을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가 안 해봤던 음악 작업의 형태였다. 그 문화를 느끼고 분위기를 느끼면서 거기에 맞게끔 굉장히 재밌게 음악을 한 것 같아서 그 부분에 있어서 이번 앨범이 특별하고 색다르게 나왔다. 이번 곡들 자체가 기존과는 많이 다른 결들의 곡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보여지는 것 같다”라고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71b46024101bbb31a4c3f96e045003476d1f2a39603ec815ebace5c77922a59b" dmcf-pid="Ydc2GvMVC2"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2.0의 목표도 공개했다. 제이홉은 “요즘 드는 생각은 거창해지면 안 될 것 같더라. 우리가 모인 것 자체가 굉장히 큰 의미고 아직 함께 음악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라는 생각을 하면 목표라는 게 크게 의미가 없어지더라. 지금 상황에 맞게끔 너무 즐거운 감정을 즐기면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많은 것이 이루어지고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df4c5de1cd83e254293dfd70ac35befeb18d0dabdf3e2598ca24aa63066d2c" dmcf-pid="GJkVHTRfv9"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지금처럼 재밌게 음악하고 우리의 사이와 팬 분들과의 정과 많은 감정들을 오래오래 함께 계속해서 하고 싶다는 감정 자체가 단순한 목표이자 희망인 것 같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HiEfXye4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nD4ZWd8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등들’ 중의 1등 누구냐…또! 백펠레의 저주 04-18 다음 레전드 총집합…'케데헌' 제작진이 칼 제대로 갈았다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