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나카 유다이 “이홍기 ‘불후’ 녹화 길어 힘들다고” 작성일 04-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E5OnFY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275a7661744b3fdcff7874e980bad9e08e16b703fb81dd4f25d657ab62d2c" dmcf-pid="tcD1IL3G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케나타 유다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today/20260418170903307wogb.jpg" data-org-width="700" dmcf-mid="5EyKZmV7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today/20260418170903307wo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케나타 유다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b7f74d967583d19daff4c50770ab46231b61c9ee8481eddc22a3b945bc2242" dmcf-pid="FkwtCo0HGZ" dmcf-ptype="general">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타케나타 유다이가 절친인 이홍기의 생생한 반응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7a0d050be94d202a0bab1f6e1207e330cd17b1004429684c7f825a969b9cbee5" dmcf-pid="3ErFhgpXZX"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작곡가 윤일상 편 2부로 꾸며지며, TWS(투어스),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임한별,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노벨브라이트의 보컬 타케나카 유다이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be06efc3d2f8efd30e84e62efc7fdc8aa05b1eb7b35851d44a988fa73800787" dmcf-pid="0Dm3laUZYH" dmcf-ptype="general">‘불후’에 첫 출연하는 타케나카 유다이가 남다른 감회를 드러넨다. 그는 “‘불후’를 원래 알고 있던 프로그램”이라면서 “한국 친구 몇몇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이라서 본 적이 있다”라고 친근감을 표한다.</p> <p contents-hash="e57ee7ded35aa0c0e148b333f3f2bb9ce4da5ac99aa25a1f80da9b19c109bc5a" dmcf-pid="pws0SNu5t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불후’에 출연했던 절친의 정체가 FT아일랜드의 이홍기라고 밝힌다. 이찬원은 “홍기 씨가 ‘불후’에 대해 뭐라고 하냐”라고 물었고, 타케나카 유다이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녹화가 엄청 길어서 힘들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e148db0c277be2a93c54230ca370cef2be8a3a88ff034c0c9e71ed6040ee3dbd" dmcf-pid="UrOpvj71HY" dmcf-ptype="general">타케나카 유다이는 최근 늘어난 한국 인기를 체감한다고 밝힌다. 그는 “1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에 여행을 오면 식당에서 밥을 편하게 먹었는데, 반년 전부터는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놀라고 있다. 서비스도 주시고, 밥값을 안 받는 사장님도 계신다”라면서 한국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한다.</p> <p contents-hash="64df1508d338281f3a69e36fbee65cdb371cd78b67cb50868e5ea1cc4cc5cf65" dmcf-pid="u3UdbHnQHW" dmcf-ptype="general">타케나카 유다이는 TWS(투어스)와 특별한 인연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a303284de906697fa6ae8b647be2b6639cf63ab9f2e396bba5cb5a82cbe4fe7" dmcf-pid="70uJKXLx1y" dmcf-ptype="general">타케나카 유다이는 “TWS(투어스)가 일본 페스티벌에 자주 출연한다. 타임 테이블에서 TWS(투어스)의 이름을 자주 봤는데 이렇게 만나 반갑다”라며 기쁨을 드러ㄴ내다. 이에 TWS(투어스) 신유는 “평소 유다이님의 팬이다. 한동안 제 알고리즘이 온통 유다이님 영상이었다. 하지만 실력이 너무 좋으셔서 무대에서 맞붙고 싶지는 않다. 무섭다”라며 수줍은 팬심과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caad1654482cbfdd2642eba2331d2be97cf2cd65df09e0520a1fe5113102617" dmcf-pid="zp7i9ZoMtT" dmcf-ptype="general">이날 타케나카 유다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 YB의 ‘잊을게’를 열창한다.</p> <p contents-hash="a45bd7afefa39b803acca49b324ef54e60fa1b9568eff90743faaac87425a132" dmcf-pid="qUzn25gRtv"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BuqLV1aetS"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복싱 신보미레, 세계 챔피언 벽 못 넘고 판정패… 통합 타이틀 좌절 04-18 다음 방탄소년단, 일본 스포츠 신문 1면 장식…"도쿄돔 달궜다"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