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3연패 탈출…FC서울 제압 작성일 04-1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18/0004612069_001_20260418171811116.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골 넣은 대전 유강현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em></span>대전하나시티즌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 7경기 무패를 달리던 FC서울은 올 시즌 리그 첫 패배의 쓴맛을 맛봤다.<br><br>대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에 1대 0 승리를 거뒀다.<br><br>대전은 개막 전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최근 무득점 3연패로 11위까지 내려 앉았었다. 하지만 유강현의 결승 골이 크게 작용했다. 김문환이 오른쪽에서 짧게 넘겨준 땅볼 크로스를 유강현이 넘어지며 왼발로 마무리했다.<br><br>3연패에서 탈출한 대전은 2승 3무 3패(승점 9)가 되면서 중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어려운 경기였지만 팬들의 응원과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승리했다”면서 “이제 시작이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내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서울은 이번 경기로 1위(승점 19)는 유지했지만 개막 7경기(6승 1무) 무패 행진은 멈췄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문희경, 퍼스널 컬러=천방지축 부잣집 사모님이네! 04-18 다음 女복싱 신보미레, 세계 챔피언 벽 못 넘고 판정패… 통합 타이틀 좌절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