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작성일 04-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HOR6yO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afb3a117abd672ec3333a5461b75f949d17749132bee012caa523489fe8d4" dmcf-pid="x5Ymx4vm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72349174eebh.jpg" data-org-width="1200" dmcf-mid="8WOaK7wa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72349174ee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f207cf579d488abd461fc5a77bb3a49ec2420e58f3e65c613261bb6f968c46" dmcf-pid="ynRKyhPK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하하가 정준하를 향해 "퇴물이다"라며 돌직구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20056d018cf06f1db7f678b9ec8a452858478afdb12f8695823b5640348d6dd" dmcf-pid="WLe9WlQ97H" dmcf-ptype="general">18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많은 사랑에 힘입어 놀뭐가 무엇이든 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2e906b4a31cbcdd552058a4c77687b2ef45e08930a1c2c144f442ffd50628599" dmcf-pid="Yod2YSx27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폐업을 앞둔 48년 차 백반집을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7f1ed110f210beb45c9cfbef2fb5fe0c0f4c7a8b3d039d11e4c6e6a9da129b6" dmcf-pid="GgJVGvMVzY" dmcf-ptype="general">오랜 단골이었던 사연 주인공은 "사장님의 마지막 제육볶음 한 접시와 함께 '놀뭐'에서 따뜻한 마침표를 찍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11ab2daa5c6e63859edcd360e5ba7fbcbba01e3bc72a36c3aff6fc2f8d8471" dmcf-pid="HaifHTRfpW" dmcf-ptype="general">이때 유재석은 사연 식당이 자신과 인연이 있다는 힌트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더욱이 식당이 근처에 있다는 말에 "여기에 나랑 인연이 있는 곳이 있나"라며 기억을 더듬어보지만 떠올리지 못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21628b82902315154758078e49aaffdcb5b9c3302561dc05acedfdecb95b47" dmcf-pid="XNn4Xye4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72349425uuxt.jpg" data-org-width="1200" dmcf-mid="625hJxGh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172349425uu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9504db90e047a4f963f0cac668822d53be5a33a4dae558be8dfe432ed9b005" dmcf-pid="ZjL8ZWd8pT" dmcf-ptype="general"> 그때 제작진은 "같이 하기 적합한 손님 한 분을 초대했다"라고 했고, 그는 정준하였다. 이에 유재석은 "준하 형이 온 이유가 있는 것 같다"라면서 "제육볶음 우리 소울푸드다. (정준하가)많이 먹으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2acbb93cffbb40163d49f0ea0d612e606409f7748bcda335a5146c3a7873721" dmcf-pid="5vIN9zrN7v"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하는 "사실 이 형 많이 못 먹는다. 히밥보다 많이 먹냐. 쯔양 이기냐"면서 "형은 끝이다. 퇴물이다"라며 식신 자존심에 스크래치 내는 발언을 하며 장난을 쳤다. 그러면서 하하는 "이제 소화 못 시킨다. 양배추 없으면 안 된다"라고 했고, 유재석도 "예전만큼 잘 못 먹는 건 사실"이라며 맞장구를 쳐 정준하를 더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73ca5a4872d1024adf543418801346edc980dfe6917721bd9303f6740d1c9a0" dmcf-pid="1TCj2qmjuS"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허경환은 "진짜 제육 먹으려고 오신 거냐"라고 물었고, 당황한 정준하는 "(유재석)네가 제육 때문에 나 불렀다고 하는 게 너무 웃기지 않나. 나하고 제육하고 무슨 상관이냐"라고 발끈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tyhAVBsA0l"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故박지선 향한 마음 고백 "경제적 어려움 겪을 때 선뜻 도움 줘" 04-18 다음 '음중' 방탄소년단, 출연 없이 'SWIM'으로 1위 행진 계속 [TV캡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