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故박지선 향한 마음 고백 "경제적 어려움 겪을 때 선뜻 도움 줘" 작성일 04-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지적 참견 시점'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t5ENu5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147775b84beff13a69fe7a9847a972e5bb38986c3f7224d777dec33136754" dmcf-pid="5NF1Dj71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72308535rysb.jpg" data-org-width="711" dmcf-mid="XFidUtNd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WS1/20260418172308535ry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bfb243a47c8dbb5f1bdc6edc41324cd7d5981de46d47f3f760a1d3abb93d70" dmcf-pid="1j3twAztX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KBS 공채 개그맨 '황금 기수' 22기 동기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74fe82f8e4e982cfc7d5f38c77ee5be394168b9773bfaec4e4ce60a37383a4fe" dmcf-pid="tA0FrcqFHI"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금 기수'로 불리는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이 양상국의 집들이를 위해 총출동하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c9180cc9f96e9b6c32642e24af1a4f942160781f4cde6ec23e9e3cc7b57e4b23" dmcf-pid="FbDk4KIkHO" dmcf-ptype="general">영등포 반지하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함께 전성기를 일궈낸 이들은 양상국의 '제2의 전성기'를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쉴 틈 없는 폭로전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5349228cac1c0bcae46fe5206a684ce1ab548c47b0104b9c20de8d18f00c200" dmcf-pid="3KwE89CEGs"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녹화에서 허경환이 데뷔 초 "상국이는 안 될 거다"라고 호언장담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그런 허경환의 예측을 뒤엎은 양상국의 드라마틱한 반전 서사 역시 이번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53bbbd0f6fb61cdbd200b6dddf4ab696f0fd1b71e9a124228787c88a329a71f" dmcf-pid="09rD62hDGm" dmcf-ptype="general">특히 올 초 '개그콘서트' 복귀를 준비했지만, 코너가 무산되는 아쉬움을 겪었다는 양상국의 비하인드와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된 운명적 사주까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5b2a48a9b6421de1cdd766a76f0d4d0ec2a22831b0fca17f8a655e1308216641" dmcf-pid="p2mwPVlwXr" dmcf-ptype="general">고인이 된 동기 박지선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도 함께 나눴다. 양상국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 그녀가 선뜻 도움의 손길을 건넨 고마운 일화를 전했다. 지금도 다 함께 납골당을 찾아간다는 22기 동기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UVsrQfSrHw"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6월 10일 일본 데뷔…본격 열도 공략 04-18 다음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