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복싱 신보미레, '챔피언' 바움가드너에 판정패 작성일 04-1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8/NISI20250305_0000159026_web_20250306092826_20260418185513225.jpg" alt="" /><em class="img_desc">[런던=AP/뉴시스] 신보미레가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여자 라이트급(61.2kg) 타이틀 도전을 앞두고 공개 훈련하고 있다. WBC 1위인 신보미레(31)는 오는 7일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챔피언 캐롤라인 뒤부아(영국·24)에게 도전한다. 2025.03.06.</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프로복싱 간판 신보미레(신길권투체육관)가 '챔피언' 알리시아 바움가드너(미국)에 판정패를 당했다.<br><br>신보미레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MSG)에서 열린 WBA·IBF·WBO 여자 슈퍼페더급 통합 타이틀 매치에서 바움거드너와의 10라운드 접전 끝에 0-3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92-98, 92-98, 91-99)를 당했다.<br><br>이로써 신보미레의 프로 통산 전적은 26전 19승3무4패(10KO)가 됐다.<br><br>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바움가드너는 통산 18승1패(7KO)를 기록했다.<br><br>여성 복싱에서는 드물게 3분 10라운드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신보미레는 바움거드너를 상대로 분투했지만, 챔피언의 노련함을 넘어서진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임시현 이어 '도쿄 3관왕' 안산도 탈락...한국 양궁은 대표팀 선발전이 제일 어렵다, 아시안게임 출전 명단 확정 04-18 다음 양상국이 털어놓은 故 박지선의 숨겨진 미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