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공식 석상서 넘어졌다…"고릴러처럼 나와, 아직도 충격" ('모자무싸') 작성일 04-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CHR6yO5Q">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tS5JxGhZ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d88a17adf6ac117ca1d716914a1fe2765a8f7b3c3022a93d91a2b15a0ab5c" dmcf-pid="YFv1iMHl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해준이 '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10asia/20260418190703975art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tBENu5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10asia/20260418190703975ar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해준이 '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ebbe6e92c966897f1fed4815f371237182724bfe76eb69458c5730429afd8" dmcf-pid="G3TtnRXS58"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준이 포토타임에서 넘어질 뻔한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너무 고릴라처럼 나왔다"며 자책했다.</p> <p contents-hash="c2ab34abf1435dc926b8704a82673e887a0697bebaab1db0d90b2d697e017b12" dmcf-pid="H0yFLeZv14" dmcf-ptype="general">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차영훈 감독과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8ba53b0f14a57e60eac17388a0aedc87fba80e70ca8ff902570b56f4d39b053" dmcf-pid="XpW3od5T5f"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과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a20db4759ad2c3c78ef09f066957aa5d1708c8cdf4e0a1caf809c0906e813572" dmcf-pid="ZUY0gJ1yXV"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황동만의 형이자 전직 시인인 용접공 황진만으로 분한다. 이날 박해준은 포토 타임에서 포즈를 취하다가 중심을 잃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포토 타임 후 가진 공동 인터뷰 자리에서 "올라 온 사진들을 봤다. 아직도 충격이다. 너무 고릴라처럼 나왔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25127bf29ad72cc5cdef75281acd2f60dbd326e324c083c4b4ce49aeba6dabd" dmcf-pid="5uGpaitW5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진만 캐릭터에 대해 "지금 내 상황과 비슷하다. 자괴감과 싸우고 있는 캐릭터다. 본인 스스로 무덤을 파고 괴로워하는 인물"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4f0789a71a8853ded89fa073c6980d48889bf3b841ebd3eb7a0d2bef5aa7cb6" dmcf-pid="17HUNnFYY9" dmcf-ptype="general">싱크로율에 대해 묻자 그는 "나의 (아까 전) 모습이 캐릭터에게 누를 끼칠까봐, 캐릭터와 나 사이를 벌려놓겠다. 저와는 정말 다른 인간이다. 이 캐릭터는 매력적이고 멋지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뒤를 이을 만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ddb527abd9743c1095c46619bc7e1ce0735604a1a0702194de5bf80d25f3f6b" dmcf-pid="tmowz0cnZK" dmcf-ptype="general">12부작 '모자무싸'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307d64f592c37a6c887976c64723131758d92c3aafc9280bb7da7acef2e570" dmcf-pid="FsgrqpkLXb"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21세기 대군부인' O.S.T 참여 "시너지 극대화" 04-18 다음 신보미레, 美원정 통합 타이틀 도전 무산…바움가드너에 판정패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