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공인 '품절女' 대열 합류…따뜻한 5월 '웨딩마치' 울리게 될 ★들 작성일 04-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준희→윤보미→신지, 오는 5월 결혼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D3nRXS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b1a79bd78c954aaa913cbff07979d0eda1b0af8432f792fe35123524e2636" data-idxno="693442" data-type="photo" dmcf-pid="zMrpod5T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190134426hvwv.jpg" data-org-width="720" dmcf-mid="UI0JWlQ9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190134426hv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7bcc97120283819d58d17f730977c843aae396b65658a437f2b3d3f3881a55" dmcf-pid="BesuaitWiQ"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다가오는 5월 따뜻한 날씨에 결혼을 예고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은 여자 스타들이 있다.</p> <p contents-hash="8edeaf7433eb509d7f4af41f513cc906c1aa2adde92e69f14357e190440c5c09" dmcf-pid="bcG8ODKpJP" dmcf-ptype="general">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 입으로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 네, 저 시집갑니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e5a8b2fe74d472f399811e4ead89b3ede2fc152dd2b9ce53ce405f1de986613" dmcf-pid="KkH6Iw9Ud6" dmcf-ptype="general">최준희와 예비 신랑은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의 혼주는 고인이 된 故 최진실·故 조성민을 대신해 이들의 아들이자 최준희의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b32164f395c5c3d46ed8e7dc97bebe5dd0007f540b39bcf6f2d005dedc484f9" dmcf-pid="9EXPCr2uR8" dmcf-ptype="general">그룹 에이핑크 출신 가수 윤보미 역시 오는 5월 9년간 열애를 이어온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지난해 12월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윤보미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8511a3fd986c61417997ceac97eec4c142cf14d244c013519ed96c2c09b5fcf" dmcf-pid="2DZQhmV7J4" dmcf-ptype="general">같은 날 윤보미 역시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편지를 통해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결혼 사실을 밝혀 팬들의 축복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373f411a8b8150b7b9d1f45929adc845e2b3d6fd114cd1d7ee5c6a17a97c490" dmcf-pid="Vw5xlsfzif" dmcf-ptype="general">팬들의 우려 속 결혼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달한 스타도 있다.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지난 1월 자필 편지로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이미 지난해 6월 공개됐지만, 당시 문원의 이혼 전력과 과거가 공개되면서 누리꾼들로부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0c66adc81e6f4c0652a0b08344a73cd9bfab0d6663e1f06a898a52109df806e1" dmcf-pid="fr1MSO4qiV" dmcf-ptype="general">다소 부정적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문원과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온 신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문원과)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da06c89f16f842f8afc37051f81013a5eb6b7248e7da94e1fa3cefbc1ce779" dmcf-pid="4mtRvI8BJ2" dmcf-ptype="general">사진= 최준희, 윤보미, 신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부산서 쌍욕 들었다 "이대호에 손가락질했다가…상처" ('놀면 뭐하니?') 04-18 다음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 쏟아냈다…양상국, KBS 22기 공채 동기들과 납골당 방문 ('전참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