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빠진 남자 아이스하키, 일본과 평가전서 승부치기 끝에 1-2 석패 작성일 04-18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8/202604181800030827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8200708165.png" alt="" /><em class="img_desc">일본전에서 승부치기 끝에 1-2로 패한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아쉽게 승부치기 패배를 당했다.<br><br>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아이스하키 클래식 2026' 1차전에서 정규·연장 1-1로 맞선 뒤 페널티 슛아웃에서 1-2로 분패했다.<br><br>이총민·이승재·김상엽 등 해외파 삼총사와 베테랑 이돈구가 결장한 가운데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해 전력을 점검했다. 1피리어드 선제 실점을 허용한 한국은 2피리어드 오인교의 롱 리스트 샷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3피리어드 유효슈팅 5-16으로 열세였으나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버텼다. 그러나 승부치기에서 4번 슈터 김건우만 성공하는 데 그쳐 패배했다.<br><br>대표팀은 19일 요코하마에서 2차전을 치른 뒤 25일 에스토니아와 국내 마지막 평가전을 소화하고, 29일 개막하는 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안혜진 곧바로 '태극마크' 반납…"경솔한 행동" 사과 04-18 다음 200억 건물주 유재석, 18만원 밥값 내고 쪼잔‥뒤끝 폭발에 “돈 백 쓴 줄”(놀뭐)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