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에일린 구, 제27회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 공동 호스트 발탁 작성일 04-18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18/0000013037_001_20260418200216105.jpg" alt="" /><em class="img_desc">라우레우스 어워드의 노박 조코비치</em></span></div><br><br>남자 테니스의 레전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에일린 구가 스포츠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의 공동 진행자로 나선다. 두 명의 현역 선수가 공동 호스트를 맡는 것은 시상식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br><br>시상식은 4월 20일 월요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시벨레스 궁전에서 열린다. 69명의 스포츠 전설들로 구성된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방식이 갖는 특별한 권위의 시상식을 두 공동 호스트가 나서는 것.  <br><br>노박 조코비치는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자 스포츠인상' 최다 수상 타이기록(5회)을 갖고 있으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그랜드슬램 단식 24회 우승자이다. 에일린 구는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이자 올림픽 및 세계 챔피언, 2023년 라우레우스 '올해의 액션 스포츠인상' 수상자이다.<br><br>노박 조코비치는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는 제 마음 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상은 단순히 스포츠의 탁월함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스포츠의 힘을 기념한다. 저는 지난 수년간 다섯 개의 라우레우스 트로피를 받는 영광을 누렸다. 다른 종목의 선수들과 교류하고, 라우레우스 아카데미를 구성하는 스포츠 영웅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작년에는 '올해의 남자 스포츠인상'을 직접 시상하는 특권을 누렸는데, 올해는 라우레우스의 목적과 사명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훌륭한 선수인 에일린과 함께 쇼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공식] 고소영, 3년만 써브라임과 계약 종료…FA 됐다 04-18 다음 '음주운전' 안혜진 곧바로 '태극마크' 반납…"경솔한 행동" 사과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