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궁색한 변명 "욕설에 바로 사과, 3대 때렸다" 작성일 04-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1IrgpX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0ceb48d2f02086f6b29f7d9b33145e1a7a25ee36bc0ab9ece6c230d9bab7e" dmcf-pid="8pUThkB3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14334276rjmb.jpg" data-org-width="620" dmcf-mid="fWYDAd5T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14334276rj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36aed8f506aabd4e4c40d5a3daf677830bc06eb9c6e408724a6779eab2bf6a" dmcf-pid="6UuylEb0W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의 피의자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e085f56fc86eec6f4e779f24a1fc2a7ae602b37e781f58f6f2a4e5cc97c3b457" dmcf-pid="Pu7WSDKpl4" dmcf-ptype="general">17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는 고(故) 김창민 감독의 사망과 관련한 사건을 다시 다뤘다.</p> <p contents-hash="78298f9f77e815d1aed0c29332951a61e5359f51e39ab2a8faf703a9d5b0d19c" dmcf-pid="Q7zYvw9UCf" dmcf-ptype="general">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찾은 식당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다. 해당 사건으로 뇌사 판정을 받은 그는 지난 3월 장기 기증으로 네 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이 가운데 가해자는 '양아치'라는 곡을 발매해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05c396f3c11d0f8b5d5b98bc7c1dc38a2f1cad979ea9c68bc115f3de6b976de" dmcf-pid="xzqGTr2uC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피의자 A 씨는 김 감독에게 사과하고 싶다면서도 사건의 사실관계가 왜곡됐다며 억울해했다. 그는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지 않냐.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 하시면서 'XX들아 조용히 좀 처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하면서 고개를 숙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648bd0331120c9a4c17eb84346076d36b5dec89ab09dbe086c801afb80fca06" dmcf-pid="yEDeQbOcS2" dmcf-ptype="general">A 씨는 김 감독이 사과를 받지 않아 불가피하게 싸웠지만 김 감독이 기절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논란이 된 노래와 관련해서도 사건 전부터 준비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588b84842926f5b81416ff594a93aedbaeb42c5ef69f74bafbcd9c6809267c5" dmcf-pid="WDwdxKIkl9"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장에 있던 그의 일행 B 씨의 말은 전혀 달랐다. B 씨는 A 씨와 그의 친구들이 먼저 김 감독의 아들을 조롱해 다툼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그는 "세대를 때렸다"던 A 씨의 주장은 거짓이며 지인과 번갈아 가며 고인을 수차례 폭행했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602d5ebd750ee3ff0e3a523ae5bb33cfc5669b84aa959e56c8dae6afdbbf6e16" dmcf-pid="YwrJM9CEWK" dmcf-ptype="general">이 씨의 지인들도 A 씨의 태도를 비판했다. 이들은 A 씨가 반성 없이 사건을 무용담처럼 떠들었으며 처벌을 피하려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20123f7713e45ddd229cb0274795ce51e0dd62de384cf6908fdc56dc19671a7" dmcf-pid="GrmiR2hD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p> <p contents-hash="9fbcbfa55d0ea01b1d582860568d7009597793dfd90c1cb83f4817c3a418e314" dmcf-pid="HmsneVlwC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창민 감독</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sOLdfSr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 시험관 실패…남편이 1500만원 명품백 주자 '함박웃음' 04-18 다음 '중2' 김태연, '17살차' 박서진에 오빠? "원래 삼촌이 맞아" (살림남)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