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깜짝 하차 선언..동생 "이 오빠가 미쳤나"[살림남] 작성일 04-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c2pGiPTm">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F2kVUHnQl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c0746c077109264488b7b311288efea4d34d99e0d85ab7dfb1ab4410882d9" dmcf-pid="3VEfuXLx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215503790nfhc.jpg" data-org-width="1094" dmcf-mid="5OyK3Wd8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215503790nf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7ed06bd560acd995355b5c6e2500150810f1e1ad7ea083c85196bd0e0de328" dmcf-pid="0fD47ZoMWD" dmcf-ptype="general"> '살림남' 박서진이 하차를 선언했다. </div> <p contents-hash="938519cc622aaa8b6353a3fb1c14b87c6dbf3add107d02fd8805daa88c41fc41" dmcf-pid="p4w8z5gRl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고향 삼천포로 내려가 버린 동생 효정과 그를 잡으러 간 박서진의 '귀환 작전'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492feebaa5977f88ddc5d0bfaaa100db6d0b38a12af79a7d3696e765bad7455" dmcf-pid="UWfYOj71Sk"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동생이 인천에서 가출하게 돼 잡으러 가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효정은 교통사고로 온종일 박서진을 부려 먹었지만 꾀병임이 드러났고, 이에 박서진이 "삼천포로 보내버릴까"라 했는데 진짜 삼천포로 간 것. </p> <p contents-hash="444cc469d86da6cea57a32252506493ee49fa27dd38d1180f645c10bc63b593e" dmcf-pid="uY4GIAztTc"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처음에 좋았는데 허전함이 느껴졌다"며 "이제 행사도 많아지고 바빠지는데 동생이 없다 보니 집안일도 해야 하고 분량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48904f7bd640ec91057feea8d34d30f9e2dbe439991af1cebf509ac9d885100" dmcf-pid="7G8HCcqFWA" dmcf-ptype="general">효정은 삼천포 집에서 맛있는 것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가운데 박서진이 집에 도착하자 바로 목 보호대를 착용해 아픈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49146275d1fb5681934ae3c37650d124b679b79058686809751e661fde3a8" dmcf-pid="zH6XhkB3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215505154hfjq.jpg" data-org-width="1094" dmcf-mid="1ZIM90cn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tarnews/20260418215505154hf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dc2bcfe8c12cfb158c2a5f6030c3e47fbd995e696aa90f7bb24ef5b76d4e80" dmcf-pid="qXPZlEb0hN" dmcf-ptype="general"> 효정은 "보고 싶어서 왔냐"고 했고, 박서진은 "너 안 보니까 속이 시원하고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다"고 분노했다. 이어 효정은 "내 집에 오니까 좋다"고 했지만, 박서진은 "내 명의로 된 내 집이다. 나가라"고 맞섰다. </div> <p contents-hash="cbd58ae3f01b510bc5476e5b71cca15e8d9cc5fad7098caf492981ae7797d715" dmcf-pid="BZQ5SDKpla"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동생 효정을 데려오려는 전략에 대해 "제 성격상 먼저 '미안하다', '가자'고 못 한다"며 "슬슬 긁어가지고 하는 게 제 전략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효정은 타격을 받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f1b6ec033aace846c9472b944ecfca98a10b141634d8ffdfc4c325ffc908fe3" dmcf-pid="b5x1vw9Uyg" dmcf-ptype="general">이에 박서진은 "미안하다"며 같이 가자고 했고, 효정은 "안 가고 싶은 이유가 있다"며 "인천 가면 친구도 없고 내 방도 없다. 오빠는 행사 간다고 몇 날 며칠씩 안 들어온다. 대화하려 하면 시끄럽다고 하는데 어쩌냐. 오빠 뒷바라지하는 삶은 제 삶이 아닌 것 같다"고 속내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40f5ce8dc2814473df02001762d2985d2a10c7f8781029ac1e0c5201a979c38" dmcf-pid="K1MtTr2ulo"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미안하다. 내가 생각이 짧았다"며 "분량 없으면 이제 하차해야겠다. PD님들, 작가님들 이제 분량이 없어서 머리에 탈모 올 것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614534a9d68fb9f57ef985010774b706c964c07d8575c77282dc00e6117b4a" dmcf-pid="9tRFymV7hL"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들도 다 가정이 있는데 갑자기 실업자 되는 것"이라며 "나도 직업 잃고 엄마 아빠 늙었는데 또 배 타야 한다. 이 집도 내놔야겠다. 다 길바닥에 앉아야 한다"고 막무가내의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090cccd5a981a25fad7a7fdf506066309d2700a880be3d2a4fe8f169a06924d" dmcf-pid="2ktEn6yOvn" dmcf-ptype="general">이에 이요원은 "왜 저러냐"라 말했고, 효정은 "너무 부담스럽다. 이 오빠가 드디어 미쳤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3430e8895e75735a71a787f3b4548ac9d563d4529cb3a89d7b7b32608a84fdf" dmcf-pid="VEFDLPWICi"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오랜 스토커가 결혼 직전 찾아와..신고해도 소용 없어" 소름('아형') 04-18 다음 박하선, 왕따 피해자였다.."예쁜 척 했다고 욕해"('아는형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