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왕따·스토킹 피해자였다 "결혼식 전날도 찾아와, 신고 안 돼" ('아는형님') 작성일 04-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9BJ4vm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0c9c5abb7ac5b3856d4c8512c0a5a1ac27954820570afda700183121897be" dmcf-pid="tmVKn6yO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220903220kkcm.jpg" data-org-width="650" dmcf-mid="XwiergpX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220903220kk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f7360eb89739846a9730c28b0221c6fa8e8bbaaa18e57850374555d5219205" dmcf-pid="Fsf9LPWI7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는 형님' 박하선이 스토킹 피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5cc90ce4ac125bf8ece71e3d5948f7e924145b8011f9ecb8aae35124924202d" dmcf-pid="3O42oQYCp0"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예지원, 정보석,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48cdac01781bdc6b17173d8f082231525fd8c7ca3c4c35e13cca8d6f7ee549" dmcf-pid="0I8VgxGh33"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과거 따돌림 피해를 당했다며 "고3 때 우리 학교에 '도전 골든벨' 촬영이 왔다. 그때 되게 예뻤는지 작가님이 김보민 아나운서 언니랑 예쁜 척을 하라 했다. 그래서 했는데 욕하는 게 화면에 잡힐 정도로 파장이 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7f80205d1d3b3aaea2f1a99db42273834592a55d9badbd850d78d51bb12db0d" dmcf-pid="pC6faMHlFF"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우리가 여고라서 무서운 언니들도 많았다. 버스 타면 탔다고 욕하고 길만 걸어도 버스 창문을 열고 욕을 했다"며 "작가님이 시켜서 한 건데 내가 한 줄 알고 재수 없었나 보다. 그래서 돈도 없는데 택시타고 다녔다. 근데 택시 탄다고 또 욕 먹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4622bde4bd088f52da95cef54b268b2ca2af314231f22d3f33400a9992ee2" dmcf-pid="UyexEnFY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220903464coef.jpg" data-org-width="969" dmcf-mid="ZNu0PBsA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Chosun/20260418220903464co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6fa659d6bd1a3b9cb3374598da8b9d7a1d7e6f1ec11ae0cf0be2586d0643e9" dmcf-pid="uWdMDL3Gz1" dmcf-ptype="general"> 뿐만 아니라 박하선은 오랜 기간 동안 스토킹 피해까지 당했다. 박하선은 "20대 때 어떤 팬을 만났는데 사인 부탁할 때 '사랑합니다' 적어달라 하지 않냐. 웬만하면 안 써주는데 써달라고 화를 내길래 써줬는데 그게 우리의 1일이었던 거다"라며 "결혼 직전에도 찾아왔다. 일기를 잔뜩 들고 와서 어떻게 할 거냐 했다"고 피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a7e861c1bcc3964f16154b36ef1218f590371ccbc9af35eeddc06b6f5531cd4" dmcf-pid="7YJRwo0Hu5"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스토킹 신고도 해봤는데 걔가 잘 피해간다. '하서니' 이런 식으로 썼는데 '박하선'이라고 쓴 게 아니면 신고가 잘 안 된다. 그걸 증거로 냈더니 할 수 있는 게 없다더라"라며 "그래서 나는 SNS도 당일에 안 한다. SNS에 당일에 올리면 걔 말고도 쫓아온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zGiergpX7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우승' 황지오 "내가 가는 길 좀 더 확신…1억 상금? 아직"(데이앤나잇)[TV캡처] 04-18 다음 '모자무싸' 작가, 등장인물관계도, 몇부작, OTT는?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