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에 지독한 자격지심…유치찬란한 혐관 이어간다 작성일 04-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rzoQYCTj"> <p contents-hash="e4214fbf0890c8cd7a1e2f42fecc9226cc26c2cb86a572eb91244517cb8a4b4e" dmcf-pid="YHrzoQYClN" dmcf-ptype="general">배우 오정세가 ‘모자무싸’로 돌아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2a5d7bb0d88e500d75ae0349d383d20a6d7614ecbe6dad0329988010fb22f" dmcf-pid="GXmqgxGh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iMBC/20260418223100914pvqa.jpg" data-org-width="2000" dmcf-mid="yE7jXhPK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iMBC/20260418223100914pv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b081128a51015e442bea8888d5ac08bc6209ea7e177a9fd91a3d35e277f910" dmcf-pid="HZsBaMHlyg" dmcf-ptype="general">극과 극 소화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오정세가 이번엔 JTBC의 상반기 기대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을 통해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과 재회한 것. </p> <p contents-hash="42e0207116ab142767e25b2711119140c72691f9288ef93646f0e9a9ede2ade8" dmcf-pid="X5ObNRXSho" dmcf-ptype="general">극 중 오정세는 영화인 모임 ‘8인회’의 멤버이자, 무려 5편의 영화를 세상에 선보인 잘나가는 감독 ‘박경세’로 등장한다. 하지만 오정세가 이 인물에 대해 ‘아직 덜 자란, 자라고 있는 어른’이라고 표현할 만큼, 성공한 듯 보이지만 그 자리에서 더 올라가려고 혹은 떨어지지 않으려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인물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e20f0c34d07eaf8aa60336fd7d7530c8bcd521d5921d9f463e26a1700b800319" dmcf-pid="Z1IKjeZvyL" dmcf-ptype="general">이에 그가 유독 혼자만 안 풀리는 20년째 감독 지망생 황동만(구교환 분)에게 지독한 자격지심을 지닌 채 유치찬란한 혐관을 이어간다는 점이 ‘모자무싸’의 특별한 재미 포인트로 꼽힌다고. </p> <p contents-hash="a287d57ab9791aecc1c0901a457114e3397caa81c4bc01d3b52cbab16e853b5e" dmcf-pid="5tC9Ad5TWn"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모자무싸'의 모든 대사가 너무 귀해서 100% 그대로 연기하고 싶었다”라고 극찬해 ‘모자무싸’의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18일) 밤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9750675f181cbc492f3027b87fd3f9496b81cb6bec8013afd645ceac82958b5a" dmcf-pid="1Fh2cJ1yli"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연 ‘살림남’ 박서진 고정 또 다른 라이벌? “분량 없지 않냐” 돌직구 04-18 다음 '닥터신' 안우연·주세빈, 숨결 닿을 듯 아찔 밀착 댄스…묘한 기류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