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키스할까요?' 아이유 직진 플러팅…변우석 "내 부인 될 사람" 선언 ('21세기대군부인') 작성일 04-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왕실 최초 교제 인정, 야구장 데이트에 질투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ig1vMV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d0709e8391397ddb4fba9819b825f0bfe9e013928e670740a6c02957faaef" data-idxno="695862" data-type="photo" dmcf-pid="zTLNFye4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231210742wjmb.png" data-org-width="670" dmcf-mid="0UlBEnFY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231210742wjm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2abbcbab8cdee748110ceef4e437cd2f7ba867db4ee4b0f899c1ceea0e8317" dmcf-pid="BWgA0YJ6MY" dmcf-ptype="general">(MHN 장샛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왕실 최초 교제 인정과 이안대군(변우석)의 직진 선언으로 로맨스에 불을 붙였다.</p> <p contents-hash="26f164d8ad3517fbb387b79758a68832e950a3a840b51c88b000be787f99cc0d" data-end="470" data-start="282" dmcf-pid="b0mC2pkLd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전날 화제를 모았던 엔딩 키스신의 반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입맞춤은 우발적인 감정 폭발이 아닌, 주변 카메라를 의식한 이안대군의 '퍼포먼스'였던 것. 사실을 알게 된 성희주는 "다시 한 번 할까요? 아까 각도가 별로였던 것 같은데"라며 되레 장난기 어린 플러팅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1c8cc32a099e27295dbc91c08682f25e5711cbfdde4585a399dfabdeacd847" data-end="609" data-start="472" dmcf-pid="KpshVUEoJy" dmcf-ptype="general">이후 파파라치 대응 회의에서 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이제 막 만남을 시작한 정도로 정리하자"고 제안했고, 왕실은 결국 두 사람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혼인이나 약혼이 아닌 '교제'가 왕실 차원에서 인정된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8e4e179445e592f111f8ed7892fb0906de3777fc2eb31fbcbe7a71fd67328be" data-end="760" data-start="611" dmcf-pid="9UOlfuDgJT" dmcf-ptype="general">특히 성희주를 사저에서 내보내야 한다는 윤성원(조재윤)의 주장에 이안대군은 "쉽게 헤어질 수도 있지만 훗날 내 부인이 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단호히 맞서며 성희주를 보호했다. 관계를 숨기기보다 공개적으로 감싸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609e12eab8b3f84a776e27569478110a8700cc60b33066fcfdd7afb1cde31312" data-end="950" data-start="762" dmcf-pid="2uIS47wadv"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야구장 데이트로 또 다른 설렘을 안겼다. 유니폼을 둘러싼 귀여운 실랑이부터, 민총리를 향한 이안대군의 노골적인 질투까지 이어지며 로맨스 텐션이 고조됐다. 성희주가 민총리의 시구에 환호하자 이안대군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식사 자리에서도 "민총리, 요즘 안 바쁩니까?"라고 견제하는 장면은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9567217c4d9f8837e6dac1a9e1e1863944c9236c3fef662cf8996d813018f" data-idxno="695863" data-type="photo" dmcf-pid="fzhT6qmj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231212140dsxw.png" data-org-width="670" dmcf-mid="p4AZdfSr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231212140dsx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b9bae5a934bd93b9208c9cb8d1c7a6a066f353571a02c9aac24bc88e4f92f7" dmcf-pid="8BSWQbOceC" dmcf-ptype="general">전광판 키스타임 장면 역시 하이라이트였다. 성희주는 휴대폰에 '체통이슈'라고 적어 보이며 재치를 드러냈고, 두 사람의 쓰리샷은 민총리까지 얽힌 삼각 구도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p> <p contents-hash="4caa931d755f0eae6a4176b938d397965a2cf746825369e88797dceeb90989a2" data-end="1200" data-start="1052" dmcf-pid="6bvYxKIkMI"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의 속내도 조금씩 드러났다. 왕족이라는 신분 때문에 먹는 것, 입는 것, 걷는 것까지 제약받아온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은 그가 지닌 상처를 보여줬고, "국혼을 올리면 못 먹을 테니 지금이라도 많이 먹으라"며 회를 챙겨주는 모습에서는 무뚝뚝한 다정함이 묻어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08e86f76fb185c97b609b5bac06c8cd885847befb1a3baadf6acaa0d208cf" data-idxno="695864" data-type="photo" dmcf-pid="Q9yHR2hD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231213520xnkn.png" data-org-width="1280" dmcf-mid="UQcwz5gR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HockeyNewsKorea/20260418231213520xnk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826f3f4e6cff011b5dda27781ef96fb5e453d53c0cfcd0be7f5a7f63f49aa4" dmcf-pid="yxtpaMHlLr"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성희주가 왕실 예절 교육에 지쳐 이안대군에게 달려가 안기고, 이안대군이 자연스럽게 그의 편을 들어주는 모습까지 그려지며 관계가 한층 깊어졌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3e4dd948217984ee4656ab7c0a4da23a303ab9a2533b0b773e053ddc3c80e03f" data-end="1403"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1297" dmcf-pid="WMFUNRXSiw" dmcf-ptype="general">왕실 최초 교제 인정, 질투, 그리고 '훗날 내 부인' 선언까지. 로맨스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8f1c3895ffa3907e9a76c1d20a23bca9a6ecc3bf39ddb30bd6140c367370077" dmcf-pid="YR3ujeZviD" dmcf-ptype="general">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몸 던져 아이유 구했다... 피투성이 엔딩 ('대군부인')[종합] 04-18 다음 ‘16년째 활동 중단’ 한혜숙 근황… 임성한 “건강하게 잘 지내”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