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목숨 건 질주… 변우석 '육탄 방어'로 구출 [종합] 작성일 04-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zHlEb0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23bf532514c7e4cf8ad632ff0a8f5da82c421dbeb06fb5c9a63bc66a6e823" dmcf-pid="y1wiPBsA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31936011aucv.jpg" data-org-width="620" dmcf-mid="61SFYO4q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31936011au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50866180cbdaec02142cf1bf67a63faad97ef3ec344f18e6615d58a1b0969" dmcf-pid="WtrnQbOcS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아이유의 목숨을 구했다.</p> <p contents-hash="677d14c058894813b3275de370e44a8700417d45b450093ce027d73d84dec767" dmcf-pid="YFmLxKIkh3"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혼인을 진행하려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e652277a72c749cd5e0d4fec44db3f1cfab66161d7c5ef4cc6d5dfb7675a33d5" dmcf-pid="G3soM9CEWF" dmcf-ptype="general">계약 결혼을 결정한 이안대군과 성희주는 본격적으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은 파파라치가 보는 앞에서 키스를 하며 궁 안과 밖을 들썩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530212d4b3b4948c1ba240e23b39f6bc1dbf288a091cc9ab575af965301f1af" dmcf-pid="H0OgR2hDC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스캔들에 궁 안 사람들은 난색이 됐다. 이들은 성희주가 평민을 왕실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단순한 연인 관계로 정리하자는 주장을 펼쳤다. 성희주의 퇴거도 진행하자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e1722862e111f9c6a1e00fb9e70775898002d44697fc90ff8d6bb5f6d1c3144c" dmcf-pid="XpIaeVlwW1"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분노하며 궁인들에 맞섰다. 그는 성희주와의 혼인 가능성을 언급하며 왕실에서 보호할 것을 명했다. 하지만 민정우는 왕실의 명예를 생각하라며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f20fd5ee683b526cb10237bf85c5ab4b66c424d1c8d89cd078f5e49130bdc" dmcf-pid="ZUCNdfSr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31937302tgkc.jpg" data-org-width="620" dmcf-mid="PVzQ90cn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31937302tg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1ce23d88b2f3cc2cf02cc93f692bee3a87045976fb4ae104671bf27b4ae73d" dmcf-pid="5uhjJ4vmlZ" dmcf-ptype="general"><br>성희주에 대한 엄격한 왕실 교육도 이어졌다. 그는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내가 자세 교정까지 해야 하냐"라며 투덜거렸고 이안대군은 궁인에게 "사저를 너무 오래 비우지 않았냐. 당신의 소임은 안화당을 지키는 것"이라며 성희주의 자유를 지켰다.</p> <p contents-hash="3f05e298045cb80e85d568681a75ec6023415d1103e540d56566a1328d7d0527" dmcf-pid="17lAi8TsvX" dmcf-ptype="general">이안대군 "성희주는 아직 왕실의 일원이 아니지 않냐"며 두둔했지만 왕실 예법과 역사를 성희주에 가르치려는 궁인의 열정은 끝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87346985ddcd1227be7c8c0f07353c4941f0bf17749e85ef982b9e6276a7b5a" dmcf-pid="tzScn6yOSH" dmcf-ptype="general">그러나 성희주는 왕실의 역사를 알게 된 뒤 이안대군에 슬픔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그는 늘 세자의 빛에 가려지는 건 물론 가족의 죽음에도 마음 놓고 울 수 없었던 이안대군의 이야기에 짠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d7aca7d3caf9469c7ce90115daa674450df506429efb616e67b140e22c180fa1" dmcf-pid="FqvkLPWISG"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이안대군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그는 "딱 한 번만 말할 테니 잘 들어라 전 자가 편이다. 당신이 잘되야 제가 잘 되지 않겠냐. 부부 일심동체라는 말도 있지 않냐"면서 "자가가 예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ae7b9961c47873fad90d31814f674584add3fe6d20b0d2ab941114520e0a1" dmcf-pid="3BTEoQYC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31938590jbfm.jpg" data-org-width="620" dmcf-mid="QwdEoQYC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tvdaily/20260418231938590jb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d61036a00a61f270e8dfa5dcec1232e8a63ca2267aef0f544300d1ace27e8e" dmcf-pid="0Id9UHnQTW" dmcf-ptype="general"><br>성희주는 왕비의 계략에 빠져 위기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그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주상 전하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하지만 주상의 소원으로 고가의 차를 직접 운전하던 중 예기치 못한 비극이 닥쳤다. 왕비의 계략으로 차량 브레이크에 문제가 생겨 속도 조절이 되지 않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것.</p> <p contents-hash="11c29c926c203420965cddc0043ed51a1d6c3bf0fb4a5f74340f4f23f15df574" dmcf-pid="pCJ2uXLxhy"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공포스러운 상황에서도 왕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그는 "전하, 창문 올리시고 꽉 잡으셔라"라고 소리치며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투 끝에 속도를 줄여나갔다.</p> <p contents-hash="512f01d0056a4ba800cbd08202b75064178ec632cc812def3af0859d351ce802" dmcf-pid="UhiV7ZoMlT" dmcf-ptype="general">일촉즉발의 순간, 이안대군이 나타나 자신의 차량으로 앞을 막아서며 차를 멈춰 세웠습니다. 그의 과감한 결단 덕분에 성희주와 국왕을 무사히 구출될 수 있었다. 위기 속에서 빛난 성희주의 기지와 이안대군의 헌신적인 구조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066c8fb6c848bd5ae604c858d1a38b900cca016d3fa5a7365d0948a395d25bd" dmcf-pid="ulnfz5gRS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b28698cb635af061c5b585924934d14960523a79f29fc625abcd6b8a2e114b7d" dmcf-pid="7SL4q1aev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변우석</span> | <span>아이유</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zvo8BtNdW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 H리그 사상 첫 정규시즌 전승 우승 04-18 다음 변우석, 위기의 아이유 구했다 (21세기 대군부인)[종합]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