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 생각에 "나까지 짜쳐져" 울분 폭발 [TV캡처] 작성일 04-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gZn6yO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2dbe91a2bb77fe78af01a564cebf85788f2a93e122a2f73d3cccd978c5cf7" dmcf-pid="K2a5LPWI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모두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233240958nkuo.jpg" data-org-width="600" dmcf-mid="qotJZlQ9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233240958nk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모두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bfaf298fdf949dd99f28ad9b804f74bd3ef7608cc32f64364f50762113cbf" dmcf-pid="9VN1oQYCy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정세가 구교환을 향한 살의에 가까운 증오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fa03c38c9e66d089caa0e542f160ee1b0507b056839c42f1f7b6dd52b567b43" dmcf-pid="2fjtgxGhS7"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박경세(오정세)가 황동만(구교환)을 향한 악감정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6ad3bcc41d43e3000039081f10ea93c3949418a48aa5d4bbddc6ef731f8ba84" dmcf-pid="V4AFaMHlCu" dmcf-ptype="general">개봉을 앞두고 있음에도 한껏 심란한 표정이던 박경세는 돌연 이기리(배명진)에게 자신이 생각 중이던 스토리를 풀어냈다. 공무원인 '국민 스트레스 관리반'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꼴 보기 싫은 인물을 죽이는 것이 당연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사실 이 이야기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은 황동민이고, 죽이는 것은 박경세였다.</p> <p contents-hash="d6fe80290a9230fdc39cd2fe7aa0bd33d9fd4ad6db913eb32b3272356a01063c" dmcf-pid="f8c3NRXShU" dmcf-ptype="general">황동만과 박경세의 악연을 잘 알고 있는 이기리는 "너무 황동만한테 빙의하지 말고"라며 웃었다. 황동만 때문에 열받아서 이런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박경세에, 이기리는 "어떻게 보면 뮤즈야. 열받게 하는 뮤즈"라며 "사람 기분을 확 잡쳐놓으니까 없던 글도 나오네?"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9cc417d67f233096f9e8e00154e1f07911b0701e79b6a9dacaa9157c081cb" dmcf-pid="46k0jeZv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모두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233242215sssq.jpg" data-org-width="600" dmcf-mid="B0vfhkB3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sportstoday/20260418233242215ss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모두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359a86a0601ecf21976f1834110895d0d406aae5beb5e1f8c0553aec3c5b0" dmcf-pid="8bLHJ4vmS0" dmcf-ptype="general"><br> 박경세의 황동만을 향한 분노는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최근에는 모 감독의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김치찌개집에서 황동만이 "나는 김치찌개 싫은데"라며 모난 짓을 했다고. 박경세는 "그 새X가 먹고 싶은 걸 먹게 두고 싶지 않았어. 이런 게 짜증 나는 거야. 그 새X 상대하다 보면 나까지 짜쳐져"라며 테이블을 내리쳤다.</p> <p contents-hash="60a517f2236909e04e71f34f71c214dacd7d9527cae049fe79fc1d8218bfc165" dmcf-pid="6KoXi8Tsl3" dmcf-ptype="general">박경세는 "그놈이랑 있는 시간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견디는 시간이야"라며 "개봉 앞두고 얼굴이 왜 그러냐고 하는데, 저 새X 때문에 기분 잡쳤다고 구구절절 말해? 그냥 이번에 잘 안 될 거 같다고 했어. 그랬더니 저 끝에 있던 새X가 어떻게 듣고 갑자기 화색이 확 돌더니 '형, 그러다 나처럼 된다?' 그러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f4307480add10dcdeeae47ecae9a17ad5d3ab36af0212cdce93e054c49a99e" dmcf-pid="P9gZn6yOlF" dmcf-ptype="general">박경세는 "어떻게 다섯 편째 개봉하는 내가 데뷔도 못하고 쓰레기처럼 늙고 있는 지처럼 된대?"라며 "지가 남 욕하고 있을 때 나는 온갖 모욕 견디며 여기까지 왔어. 내가 왜 그렇게 열심히 했게? '너랑은 다른 인간이란 걸 보여주리'그런데 어딜 묻어가려고 그래?!"라며 악을 썼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Q2a5LPWIv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영실 "20대에 의사 남편과 결혼해 아이 낳았다고 방송국에서 눈칫밥 먹어" ('동치미') 04-18 다음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남자 아이돌 그룹서 1명씩은 내게 대시”(전참시)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