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수술복 입으러 간 사이에 출산, 너무 수월하게 낳아” (동치미) 작성일 04-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Ip6qmj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886831e2f1dfb99e2b629e2847891c1a5aed089f2ab6b0cae55b5663ac459" dmcf-pid="PtCUPBsA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02139248ajus.jpg" data-org-width="600" dmcf-mid="4N4cTr2u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02139248aj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fcaddccc6edb377302e05d15f74a17181a4196b17cb586acf8f5ba21ded8a" dmcf-pid="QZs347wa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02139445hnij.jpg" data-org-width="600" dmcf-mid="8XdI1vMV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02139445hn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5O08zrN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42f385d38fb678742cf5eb167f7c9d0492e6002f42efd100d66ea14e935d1ec" dmcf-pid="yn2NlEb0Cg"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수월한 출산 경험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e40689f9d2373d746edad1c5fbc52a6a92f01d879a7f00ab904b6ab3f5c9e9ba" dmcf-pid="WLVjSDKpSo"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엄마도 여자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7d528c961031abad74c7a71719ff406206ba1a8d4e9c4be08286adab3babe0f" dmcf-pid="YofAvw9UhL" dmcf-ptype="general">이홍렬은 아내의 출산을 함께 한 경험으로 “첫째 때는 들어가지 못했는데 둘째 때는 들어갔다. 원장님에게 부탁해서 보고 싶다고 해서 특별히 옆에서 같이 지켜봤다. 그걸 보면서 세상 모든 남자들은 다 봐야한다, 동시에 어머니는 정말 위대하다. 그 두 가지 이야기밖에 할 게 없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a4015d1d409c5e8a2e5b01f1746ed09ed334e2d468ec381aa2cbeedd0b8102" dmcf-pid="Gg4cTr2uln"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어떤 남자들은 아내가 여자로 안 보인다고 해서 상처를 받는다”고 반응했고, 최홍림이 “애 낳는 모습을 보면 잔재가 남을 것 같더라”며 아내의 출산을 함께 하지 않은 이유를 말했다. 오영실은 “인격 성숙도에 따라 판가름이 나는 거”라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7c193691a4393be902dc4244bbf0ab06712a8d36a2716f0910b578c7d2e896e2" dmcf-pid="Ha8kymV7hi" dmcf-ptype="general">이에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 원장은 “아기 낳을 때는 많은 의견이 있다. 보는 게 좋다, 보면 성기능장애로 이어지는 분들도 있다. 부인이 여자로 안 보이고. 사람마다 결벽증, 강박증이 있으면 들어와도 머리맡에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7849dd58ae3a298807b48238ba76e3560ebbd40304ba53c6eaadf18557d3e48" dmcf-pid="XN6EWsfzCJ"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아내가) 같이 들어가자고 하는데 안 간다고 했더니 ‘이 인간 들어가야 해요’ 얼떨결에 들어갔다. 애 낳고 아내도 울고 저도 울었다”고 경험담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ec9ffee1df947007d82aeee8db673adcd8ad52e74708d906535ac706384798a9" dmcf-pid="ZSjYz5gRhd"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제가 낳을 때만 해도 정보 과잉이었다. 남편은 반드시 들어오라고 했다. 이 고통을 같이 봐야한다. 저는 새벽에 자다가 아프지도 않았는데 양수가 먼저 터졌다. 안 아팠다. 다 열렸다고. 남편이 들어오려고 수술복을 입으러 간 사이에 낳았다. 너무 수월하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 아팠는지 묻는 질문에 이현이는 “무통을 맞아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5vAGq1aeS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TcHBtNd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故 박지선 잊혀지는 거 싫어” 금전 도움 받은 미담까지 먹먹(전참시) 04-19 다음 이주연 “男 아이돌그룹 마다 한명씩 날 PICK” (‘전참시’)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