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20대 男 수준, "저 근육 좀 봐, 2주 만에 말도 안 돼"...복귀 앞둔 로우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약물 사용설' 일파만파 작성일 04-19 5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9/0002245839_001_2026041901261203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론다 로우지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br><br>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로우지가 경기에 앞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라며 "이번 복귀전은 전 세계가 주목할 것이다. MMA 경기 가운데 가장 큰 화제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내달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진행되는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의 경기를 조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9/0002245839_002_20260419012612065.jpg" alt="" /></span></div><br><br>앞서 로우지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경기를 끝으로, 옥타곤 위에 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고히 밝혔다.<br><br>한때 밴텀급을 호령했던 로우지는 화끈한 입담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8연속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br><br>이에 종목 역사상 최고의 스타로 불리며 영광의 시간을 보냈다. 다만 로우지의 시대는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았다. 홀리 홈, 아만다 누네스 등에 연달아 패하며 2016년을 끝으로, 격투기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br><br>자연스레 사실상 은퇴한 선수로 분류됐지만, 로우지는 세간의 예상을 깨고 다시금 글러브를 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19/0002245839_003_20260419012612099.jpg" alt="" /></span></div><br><br>문제는 카라노와의 메인 이벤트에 앞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약물 복용설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단 점에 있다. 미국 '에센셜리스포츠'는 로우지의 승모근이 눈에 띄게 발달한 점 등을 지적하며 PED를 복용했단 의혹을 제기했다.<br><br>이들은 단정해서 이야기할 순 없는 주제라면서도 로우지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팬들의 반응을 다루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실제로 한 팬은 "저 근육 좀 봐. 불과 2주 만에 로우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됐다"고 의심했다. 또 다른 팬은 "단기간에 마치 20대 남자 선수의 몸처럼 바뀌었다. 이건 공정하지 않다"라고 짚었다.<br><br>사진=로우지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BC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온몸 던져 아이유 구했다…피투성이 구원 엔딩 04-19 다음 한국 배드민턴 '세계신기록' 세웠다…그런데 안세영 아니네→서승재-김원호, 5개 종목 통틀어 랭킹포인트 역대 최고점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