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이닷 황지오, 충주맨처럼 최현석 벗어나 독립? “천하제빵 우승자 행보는”(데이앤)[어제TV] 작성일 04-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JrkeZv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d1748ee033caee09d04182767ee9efc133f0f3586d87bae7d7690eb45a9b5" dmcf-pid="ZusZYr2u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55507493jpjf.jpg" data-org-width="1000" dmcf-mid="GniDAMHl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55507493jp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413a38d4e9e081cdbadb70e1390fabbe6b388a0ad98180b23533b28119013" dmcf-pid="57O5GmV7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55507659xndv.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xcaPWI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9/newsen/20260419055507659xn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1zI1HsfzW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6b753096d828f5817f5325eb73c66281075dd091eefe160d79852a395a75b74" dmcf-pid="tqCtXO4qCJ" dmcf-ptype="general">황지오가 '천하제빵' 도전에 최현석 셰프의 공이 있었다 밝혔다.</p> <p contents-hash="6e86230b17962541c7ebf9eb4f0b1178c37e4cbbb078fa916721e86961eee63e" dmcf-pid="FBhFZI8BWd"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천하제빵’의 TOP3 황지오-김시엽-윤화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69feca590fbdefc484e01fcbf6178864b8920f3ab6748637c9c3e32df9fc01a" dmcf-pid="3bl35C6bv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서 황지오는 '쵸이닷'에서 디저트를 담당하고 있어 눈길을 잡았다. 그는 '천하제빵' 도전에 대해 "제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공감할 수 있는 것들 섞어서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하면서 최현석 셰프가 우승이어야 한다고 했다 밝혔다. 이에 문세윤은 "진짜로 본인도 못 했으면서"라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a1a3d183d8d7ad998a5d427a07a4df92ca3549653bdc4ed04185372f28e84d3" dmcf-pid="0KS01hPKyR"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최현석 셰프님 같은 경우는 나가지 말라고 됐을 것 같아요. 천안제빵 프로그램에. 처음에 떨어지면 뭐 안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b664059ca1c73e043867334889dbdc01d3059cbc78da28e278b77673c832d4d" dmcf-pid="pnUPf0cnyM" dmcf-ptype="general">그러자 황지오는 "오히려 셰프님이 천하제빵을 해보면 어떠냐고 추천을 해주셨다. 그래서 제가 지원서를 직접 쓰고 오디션 보고 해서 참여를 하게 된 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a97dd88723f60bb2825600002eba20e98d33aa359a15f7591a7d04644eafe2b" dmcf-pid="ULuQ4pkLhx" dmcf-ptype="general">그는 "오히려 걱정을 제가 더 많이 했다. 제가 나가서 초반에 떨어지면 초이닷 팀이나 최현석 셰프님께 좀 누를 끼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셰프님께서 오히려 좀 더 확신 있게 아니다. 나가서 잘해봐라라고 힘을 실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7647c64348727d1aa3dfe0ba8c55d247c9ad0ee6e21c2a7cf23b70eb2e8e39e" dmcf-pid="uo7x8UEoyQ" dmcf-ptype="general">다만 황지오는 최현석 셰프님을 피해 다녔다고. 그는 "셰프님이 되게 예민한 미각을 갖고 계신다. 제가 나간다고 하니까 점심시간이나 퇴근하고 막 습을 하면 셰프님이 보시고 한번 맛보자고 하신다. 그러시면은 제가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까 보여드리기가 좀 그런 거다. 그래서 계속 피해 다녀서 셰프님 거의 드셔보신 적 없으시다"라고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3e27cb2df022363dca9a0ed771cdaef869243bd48017bd0f1e214bea5b7eb13" dmcf-pid="7gzM6uDglP" dmcf-ptype="general">그는 "오히려 드셔보시고 이제 막 뭐라고 독설을 퍼부으시면 상처가?"라는 말에 "맞다. 마상을 입을까 봐. 준비 안 된 상태여서"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09e5f88f9faa324d284bfe9005ed8609378f898f953980e5384f1ebc00904a2" dmcf-pid="zaqRP7wah6"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황지오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일단 열심히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열심히 걸어갈 예정이고 또 최현석 셰프님과도 재미있게 재미있는 것도 많이 그려볼 생각입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127af1e652f75148edd1bffe5ce78983c02e0071c449b752cff8919e92013d8" dmcf-pid="qNBeQzrNC8" dmcf-ptype="general">최현석과 헤어질 생각이 있는 지 묻자, 그는 "그거는 앞으로의 행보를 잘 지켜봐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해 웃음을 줬다. 문세윤은 "사람 일 모르는 거다. 충주맨도 독립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Bjbdxqmjv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AKJMBsAT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윤화영, 혈당 낮추는 빵 연구 “보통 밀가루 5배 가격”(데이앤)[결정적장면] 04-19 다음 최다니엘 “父 정관수술 뚫고 태어나” 넷째 임신 김동현 심란 (놀토)[결정적장면] 04-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